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신규 사업 아이템 Self 평가 방법

신규 사업 아이템 Self 평가 방법 by 김종진
-       3C 관점에서 평가(고객, 경쟁, 역량)
-       평가 기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사업이..최소한 1 2번에 합당해야 사업성이 있을 것임)

1)    고객입장에서 필요한 것인가? 시장 규모는 어떠한가?

2)    경쟁자보다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구글, 이케아)
    .기존 게임 법칙의 개선 또는 게임 법칙의 파괴

3)    새로운 시장 트랜드를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인가? (애플 아이폰 등)

[리더쉽] 축구대표팀 감독 슈틸리케


이래서 사람들이
슈틸리케~슈틸리케~하나봅니다

굴러들어온 복 슈틸리케 감독 [출처, 미디어다음]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에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잔뜩 불어넣고 있는 복덩이 
슈틸리케 감독님

선수, 축구팬 하나같이
칭찬이 자자합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쉬지않고 일하는 하드워커
'휴식 반납' 슈틸리케, 포항서 발견한 옥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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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광폭 행보다. 한국축구대표팀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레바논전을 끝내고 지난 10일 오후 귀국 후 이틀 만에 K리그 클래식 현장을 찾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2-1 포항 승리)를 관전했다. 늘 그랬듯 깜짝 방문이었다. 경기장에 들어오기 전 슈틸리케 감독을 알아본 일부 팬들을 셀카를 요청하기도 했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지난번에도 예고 없이 경기장에 오셨다. 이번에도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놀라는 눈치였다.관련기사 : 인터풋볼 · '휴식 반납' 슈틸리케, 포항서 발견한 옥석은?

A매치 경기가 끝나자마자 
바로 포항행을 시작으로,



한 명이라도 더 보기 위해 
추석까지 반납하는 열정!


둘째, 편견없는 무한경쟁
오로지 '실력'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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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도 자신의 입맛에 맞는 선수를 뽑는다. 슈틸리케 감독의 입맛은 ‘실력이 좋은 선수’에 맞춰져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10일 레바논 원정을 마친 뒤 한국에 돌아와 “많은 선수들이 경쟁하며 발전해왔다. 대표팀 선발엔 나이도 중요하지 않다. 유럽파라고 주전을 보장받는 것도 아니다. 선수 선발의 기준은 오로지 실력”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 스포츠경향 · 오로지 '실력'만 본다..슈틸리케 "여러분이 내 점수를 매겨달라"
'불꽃 경쟁'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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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라고 주전이 보장되지 않는다." 슈틸리케호가 출범하고 1년. 축구대표팀이 경쟁으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모든 관심과 비중을 도맡던 유럽파에 경쟁력 갖춘 국내파가 가세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브라질월드컵 부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한국 축구는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의 선임으로 확 달라졌다. 이전까지 이렇다할 감독 성과를 내지 못했던 슈틸리케 감독은 깜짝 부임이 분명했지만 오히려 대표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는 순기능으로 이어졌다.관련기사 : 엑스포츠뉴스 · 슈틸리케호 1년, '불꽃 경쟁'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

오로지 실력만을 보는 날카로운 기준으로
무한경쟁을 통한 실력향상!

그 누구도 주전이 보장되지않는
상황에서 모두가 더 열심히 하는 구조 정착


셋째, 뉴페이스 기회 제공
슈틸리케호 새 얼굴,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우뚝
"대표팀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슈틸리케 감독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 말은 슈틸리케호의 철학을 대변한다. 이름값과 상관없이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활약은 대표팀 발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됐다.관련기사 : 스포탈코리아 · [슈틸리케 1년] 슈틸리케호 새 얼굴,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우뚝


슈틸리케호 1호 신데렐라 이정협을 시작으로,



슈틸리케와 권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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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석'을 세상에 알린 주인공은 따로 있다.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이었다. K리그의 숙제지만 부인할 수 없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K리그에서 아무리 잘 나가더라도 태극마크를 달지 못하면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슈틸리케 감독은 외국인 감독 장점을 최적화시켰다.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귀가 아닌 눈으로 선수들을 평가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3차전 레바논전(3대0 승)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슈틸리케 감독이 쉼표없이 12일 포항-성남전이 벌어진 포항스틸야드를 찾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난해 9월 A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그는 K리그 클래식(1부)과 챌린지(2부)를 샅샅이 누비며 '뉴페이스'를 찾고 또 찾았다.관련기사 : 스포츠조선 · [김성원의 센터서클]오일머니와 K리그, 슈틸리케와 권창훈


국가대표발탁 후 최고의 기량을 뽐내며
슈틸리케호 중심이 되어가고 있는 권창훈




이정협의 안타까운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전방의 무게감을 실어주고 있는 
A매치 첫 승선한 황의조, 석현준까지

대표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한
슈틸리케 감독의 기회제공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듯합니다!


넷째, 눈이 즐거운 경기력과 성적
'승률 70%' 슈틸리케호, 이유 있는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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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은 이번 레바논 원정전 대승 외에도 지난 해 9월5일 취임한 후 승률 70%(14승3무3패)로 어려움 없이 순항 중이다. 12일 현재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도 잇따라 이기며 단독 선두(3승).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의 사령탑인 거스 히딩크(67) 감독 버금가는 팬들의 찬사가 나오는 이유다.관련기사 : 뉴스토마토 · '승률 70%' 슈틸리케호, 이유 있는 순항
슈틸리케호의 첫 해, 성적-내용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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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서 결실을 맺고 있는 슈틸리케호 그러나 성적보다 더 중요한 성과가 있다. 바로 '수비 안정'과 '스타 발굴'이란 열매다. 수비 불안은 한국 축구의 고질병 중 하나였다. 그러나 슈틸리케 감독이 부임한 후 한국은 16경기서 4실점만을 허용했고, 9월 A매치 2연전서는 각각 8-0, 3-0으로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관련기사 : 스포탈코리아 · [슈틸리케 1년] 슈틸리케호의 첫 해, 성적-내용 다 잡았다

열심히 뛰고, 공부하고, 기회제공해도 
성적이 뒷받침되지 않고, 발전이 없으면
안되겠지만, 슈틸리케호는 순항중!


마지막으로 심지어 큰 그림을 그리는 중
슈틸리케의 '말'은 '미래'로 뛴다
‘이기는 축구, 팬들의 가슴에 남는 축구.’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지난해 9월 취임과 함께 남긴 말이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체적인 ‘말’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밝혀왔다. 그의 말을 보면 대표팀의 미래가 보인다.관련기사 : 경향신문 · 슈틸리케의 '말'은 '미래'로 뛴다

실험에 이은 무한경쟁
최종무대 월드컵을 위한 실험
성적에만 집착하지 않는 성장과 관심까지

큰 그림을 그리며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단기적 & 장기적 발전에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는 슈틸리케 감독!

이래서 다들
슈틸리케~슈틸리케~
하나봅니다!

2015년 9월 8일 화요일

행복을 이끄는 부부 수칙

아내의 수칙

1. 남편의 출퇴근을 기분좋게 하라.
남편은 이렇게 할때 존경받고 있다고 느낀다.
집에서는 작은 소리를, 밖에서는 큰소리 치는 남편이 된다.

2. 남편의 자리를 잘 정돈해주라.
남편의 자리가 어지럽혀 있어도 묵인하고 깨워준다.
집은 편한 곳이라는 것을 인식시켜 주어야 한다.

3.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을 자주해주라.
결혼후에는 아름다운 불란서 말을 구사하는 여자보다는 맛있는 밥상을 받고 싶어한다.

4. 남편의 고충을 이해하고 편을 들어주라.
남편은 자기편을 들어줄 사람을 찾아 매일 아내가 기다리는 가정을 찾는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아내의 이해와 사랑이 만병통치약이다.

5. 남편이 보기에 아름답도록 외모를 가꾸라.
남편이 출근중에 만난 여자들과 비교되지 않도록
자신에게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을 얻는 비결이다.
신혼시절의 매력을 유지하도록 하라.

6. 남편을 아이들 앞에서 높여주고 칭찬해 주라.
그래야 아이들이 남편을 존경하며 자신에게도 남편을 위하게 된다.

7. 남편에게 짜증스런 목소리로 바가지를 긁는 잔소리를 삼가라.
사소한 한가지 일로 전체의 틀을 흔들어서는 안된다.

8. 시댁식구와 원만한 관계를 가져라.
시댁에 잘하면 남편사랑 독점한다.


9. 남 앞에서 모욕하는 말이나 태도를 보이지 말라.



남편이 내편이 아닌 남의편인 남편으로 보인다.

10. 자녀교육과 가정생활에 대한 양서를 읽어서 가정생활에 적용시켜라.

남편의 수칙

1. 아내의 말을 다그치지 말고 자상하게 들어주라.
듣는 것이 사랑하는 자세의 기본이다.
결론만을 요구하지말고 일의과정을 들어주라.

2. 가족사이의 갈등을 잘 조정하라..
'완전한 당신편' 이지 '남의 편을 드는 남편'이 아님을 확신시켜 주면
아내는 시댁식구한테 잘하기 마련이다.

3. 자주 따뜻한 말과 신체적인 접촉으로 애정을 표현하라.

4. 다른 여성이 지닌 매력을 아내와 비교하지 말라.

5. 자녀교육과 가정생활에 대한 양서를 읽어서 가정생활에 적용시켜라.

6. 남편 허락없이 쓸 수 있는 돈을 아내에게 따로주라.

7. 아내의 연약함과 살림살이의 고충을 이해하고 강인한 모성애를 칭찬해 주라.

8. 아내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에는 아내가 좋아할 선물을 반드시 해주라.
여자는 사소한 것에 감격하고 그 감격을 오래 간직한다.

9.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놀아주라.
자녀교육이 가정의 최고 투자이다. 그 열매가 부부의 결실이다.

10. 쉬는 날에는 부부의 정을 키울수 있는 시간을 아내에게 허락하라.
그러면 남편의 사소한 실수는 모두 이해된다.

* 수신제가치국평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