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선인후사(先人後事), 사람이 먼저고 그 다음이 일이다
선인후사(先人後事), 사람이 먼저고 그 다음이 일이다
경영자는 본능적으로 사람 욕심이 있어야 한다.
인재 욕심이 없으면 경영자 본능이 없는 것이다.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적자를 내는 것이 제일 바보 같은 짓이고,
그 다음이 사람 빼앗기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사람 빼앗기는 것이 더 바보 같은 짓이다.
- 이건희 회장 (김용준 저, ‘이건희 지행 33훈)
경영자는 본능적으로 사람 욕심이 있어야 한다.
인재 욕심이 없으면 경영자 본능이 없는 것이다.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적자를 내는 것이 제일 바보 같은 짓이고,
그 다음이 사람 빼앗기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사람 빼앗기는 것이 더 바보 같은 짓이다.
- 이건희 회장 (김용준 저, ‘이건희 지행 33훈)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성공하는 사람들이 출근 중 하는 12가지
2012년 미국 예방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ive Medicine)은 “통근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혈압이 높고, 허리둘레가 크고, 덜 건강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스웨덴에서는 “통근 시간이 긴 배우자가 있는 집은 그렇지 않은 부부보다 이혼할 가능성이 40%나 높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출퇴근 시간에 우리는 과연 무슨 일을 해야할까? 미국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시간 창조자』, 『성공하는 사람들의 준비된 하루』의 저자이자 ‘시간 관리학’의 구루인 로라 밴더캠에게 그 해답을 물었다. 잡지는 밴더캠과 그 외의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해 아래와 같이 ‘성공하는 사람들이 출퇴근 시간에 하는 12가지’를 공개했다.
1. 그날 하루의 목표를 정한다.
『똑똑한 습관 세우기』의 저자 토마스 오퐁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끝내고 싶은, 성취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설명한다. 당신에게 가장 영감을 주는, 당신이 가장 생산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부터 시작하라. 그러면 당신은 미루기를 최소화 것이고 당신의 목표를 생각보다 더 빨리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똑똑한 습관 세우기』의 저자 토마스 오퐁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끝내고 싶은, 성취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설명한다. 당신에게 가장 영감을 주는, 당신이 가장 생산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부터 시작하라. 그러면 당신은 미루기를 최소화 것이고 당신의 목표를 생각보다 더 빨리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2. 출퇴근 시간을 오롯이 자신의 성장을 위한 시간으로 쓴다.
밴더캠은 “출퇴근하면서 회사 e메일을 체크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대신 ‘내가 나중에 짬을 내서 하기엔 어려운 일이 무엇인지, 지금 진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그는 “출퇴근 시간만큼은 자기 개인의 시간으로 사용하라”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단순히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독서, 라디오 청취, e북 읽기를 아예 잊고 살고 있다.
밴더캠은 “출퇴근하면서 회사 e메일을 체크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대신 ‘내가 나중에 짬을 내서 하기엔 어려운 일이 무엇인지, 지금 진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그는 “출퇴근 시간만큼은 자기 개인의 시간으로 사용하라”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단순히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독서, 라디오 청취, e북 읽기를 아예 잊고 살고 있다.
3. 운동하는 시간으로 사용한다.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출근하는 사람들은 비만과 고혈압, 인슐린 과당 등의 문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영국의 한 연구는 “운동을 한 직원들이 그렇지 않은 직원들보다 더 생산적이다”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뭐 조금 더 걷는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어딘가. 안하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하는게 낫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 사람들은 몇 정거장이라도 일찍 내려서 걸어라. 매일 15분씩의 운동은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출근하는 사람들은 비만과 고혈압, 인슐린 과당 등의 문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영국의 한 연구는 “운동을 한 직원들이 그렇지 않은 직원들보다 더 생산적이다”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뭐 조금 더 걷는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어딘가. 안하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하는게 낫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 사람들은 몇 정거장이라도 일찍 내려서 걸어라. 매일 15분씩의 운동은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4. 출근할 때 여유를 가져라.
생산성 전문가인 힐러리 레티그는 “사람들은 출퇴근할 때 시간에 매우 쫓겨서 급하게 서두른다”며 “이는 행복감을 빼앗고 스트레스만 증가시킨다”고 설명한다. 집에서 조금이라도 일찍 나서서 여유를 가져라.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다. 회사 가는 길에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을 사 마실 정도의 여유는 필요하다. 굉장한 안도감을 느낄 수 있다.
생산성 전문가인 힐러리 레티그는 “사람들은 출퇴근할 때 시간에 매우 쫓겨서 급하게 서두른다”며 “이는 행복감을 빼앗고 스트레스만 증가시킨다”고 설명한다. 집에서 조금이라도 일찍 나서서 여유를 가져라.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다. 회사 가는 길에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을 사 마실 정도의 여유는 필요하다. 굉장한 안도감을 느낄 수 있다.
5. 성공한 사람들은 출퇴근 길에 사회활동을 하고 네트워크를 넓힌다.
카풀을 하면 기름과 톨게이트비만 아끼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과 같은 차에 타고 회사로 가는게 불편하다고? 관점을 바꾸면 이 ‘불편함’은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차에 동행하고 있는 사람이 동료든 상사든, 당신의 일을 논의하라. 생산성이 올라갈 것이다.
카풀을 하면 기름과 톨게이트비만 아끼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과 같은 차에 타고 회사로 가는게 불편하다고? 관점을 바꾸면 이 ‘불편함’은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차에 동행하고 있는 사람이 동료든 상사든, 당신의 일을 논의하라. 생산성이 올라갈 것이다.
6. “출퇴근 시간은 곧 똑똑해지는 시간”
일부 사람들은 출퇴근 길에 대학교 수업을 다운로드해 공부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기도 한다. 밴더캠은 “대학교 강의를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들(www.thegreatcourses.com)이 생기면서 직장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일부 사람들은 출퇴근 길에 대학교 수업을 다운로드해 공부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기도 한다. 밴더캠은 “대학교 강의를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들(www.thegreatcourses.com)이 생기면서 직장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7. 영감을 받는 시간으로 활용해보자.
버스와 지하철에서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 관찰하는 행위는 당신의 일에도 궁극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당신이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여행’하면서 사람들이 읽고, 입고, 듣는 것들을 관찰하면 결국 당신이 세상을 보는 접근법에 영향을 준다.
버스와 지하철에서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 관찰하는 행위는 당신의 일에도 궁극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당신이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여행’하면서 사람들이 읽고, 입고, 듣는 것들을 관찰하면 결국 당신이 세상을 보는 접근법에 영향을 준다.
8. 부부ㆍ연인 사이에서 로맨스를 꽃피우는 시간이 된다.
당신의 배우자와 연인과 밤에 데이트를 할 시간이 없다면, 함께 운전하면서 출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일 같이 출근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가끔씩이라도 같이 출근하면서 당신의 자녀들, 집안일,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들을 주고받는 것은 어떨까.
당신의 배우자와 연인과 밤에 데이트를 할 시간이 없다면, 함께 운전하면서 출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일 같이 출근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가끔씩이라도 같이 출근하면서 당신의 자녀들, 집안일,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들을 주고받는 것은 어떨까.
9.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혹시 매일 아이들을 학교에 내려다 주고 출근을 하고 있다면 이 시간도 잘 활용해볼 필요가 있다. ‘오늘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교하고 압박하는 시간으로 만들지는 말자.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같이 듣는 것도 좋고, 숙제 등 아이들이 해야할 일이 아닌 아이들이 정말 하고싶은 얘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혹시 매일 아이들을 학교에 내려다 주고 출근을 하고 있다면 이 시간도 잘 활용해볼 필요가 있다. ‘오늘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교하고 압박하는 시간으로 만들지는 말자.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같이 듣는 것도 좋고, 숙제 등 아이들이 해야할 일이 아닌 아이들이 정말 하고싶은 얘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10. 큰 그림을 그리는 시간으로 만든다.
당신의 인생에 다음 스텝은 무엇인가? 성공하는 사람들은 출퇴근 길 차 안에서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하거나 협상 등에 대비한 고난이도의 대화를 연습한다. 꼭 이런 연습이 아니더라도 일하면서 언젠가 한 번 받을 수 있는 질문, 자신에게 닥칠 수 있는 어려움 등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비하는 시간으로 만들어보자.
당신의 인생에 다음 스텝은 무엇인가? 성공하는 사람들은 출퇴근 길 차 안에서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하거나 협상 등에 대비한 고난이도의 대화를 연습한다. 꼭 이런 연습이 아니더라도 일하면서 언젠가 한 번 받을 수 있는 질문, 자신에게 닥칠 수 있는 어려움 등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비하는 시간으로 만들어보자.
11. 차가 밀리거나 지하철이 연착하면…
밴더캠은 “우리는 예상치 못한 지연ㅡ끔찍한 교통체증이나 지하철 연착-과 맞닥뜨리면 엄청난 양의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동료나 부하 직원에게 늦을 것이라는 사실을 최대한 빨리 말함으로써 조금이나마 긴장과 불안감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그러나 정말 늦게 된다면? 당신이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해야할 일들에 대해 순서를 머릿속으로 다시 정하자.
밴더캠은 “우리는 예상치 못한 지연ㅡ끔찍한 교통체증이나 지하철 연착-과 맞닥뜨리면 엄청난 양의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동료나 부하 직원에게 늦을 것이라는 사실을 최대한 빨리 말함으로써 조금이나마 긴장과 불안감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그러나 정말 늦게 된다면? 당신이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해야할 일들에 대해 순서를 머릿속으로 다시 정하자.
12. 출근 전날 밤 ‘내일 할 일’을 정리하자.
아침마다 “내 열쇠가 대체 어딨지?”라고 외치며 패닉 속에 출입문을 열고 뛰어나가진 않는가? 성공적인 사람들은 전날 밤 15분 동안 내일 할 일들에 대해 머릿속으로 정리한다. 아침은 어떻게 할 것인지, 점심은 사들고 갈 것인지, 가방에 챙겨야 할 물건은 다 챙겼는지, 아이들 옷은 다 챙겼는지 등에 대해서 말이다. 이런 준비가 다 되어 있다면, 당신의 다음날 출근길은 한결 부드러워질 것이다.
아침마다 “내 열쇠가 대체 어딨지?”라고 외치며 패닉 속에 출입문을 열고 뛰어나가진 않는가? 성공적인 사람들은 전날 밤 15분 동안 내일 할 일들에 대해 머릿속으로 정리한다. 아침은 어떻게 할 것인지, 점심은 사들고 갈 것인지, 가방에 챙겨야 할 물건은 다 챙겼는지, 아이들 옷은 다 챙겼는지 등에 대해서 말이다. 이런 준비가 다 되어 있다면, 당신의 다음날 출근길은 한결 부드러워질 것이다.
하선영 기자 dynamic@joongang.co.kr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것 3가지
직원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세 가지다.
첫째, 다른 사람이 요구하고 기대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일을 해라.
둘째, 사람들이 당신과 어울리고 싶어 할 정도로
긍정적인 기운을 내뿜어라.
셋째, 호기심을 갖고 배우는 것을 멈추지 마라.
- 잭웰치 GE 전 회장
첫째, 다른 사람이 요구하고 기대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일을 해라.
둘째, 사람들이 당신과 어울리고 싶어 할 정도로
긍정적인 기운을 내뿜어라.
셋째, 호기심을 갖고 배우는 것을 멈추지 마라.
- 잭웰치 GE 전 회장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창업성공사례 직접 만드는 인맥관리 노하우
창업성공사례 직접
만드는 인맥관리 노하우
성공이라는 단어는 누구나 욕심내고 열망하는 것입니다.
구두가 너무 반짝이는 사람은 남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고달픈 인생이라는 말이 있죠.
구두를 닦지 않는 사람이 되어 창업성공사례, 우리가 직접 만들어 볼까요?
영업을 하던 직장생활을 하던, 또한 창업을 하던 간에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과 잘 알고 지내야 하고, 또한 그런 사람들과 지낼 때 그냥 단순히
알고 지내서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 뿐더러 아무런 이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슈퍼리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40대 이하 상위 2%를 뜻합니다.
10억원 이상의 금융 자산을 가진 부유한 사람들이죠.
가장 대표적인 창업성공사례의 인물들이 그 슈퍼리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위 -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 창업자 : 230억 달러
2위 -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 창업자 : 228억 달러
3위 -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 133억 달러.



모두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와 열린 세상을 꿈꿨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보여주는 창업성공사례는 창업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아이템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성공하는 데에 있어서 인맥관리는 필수입니다.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고 좀더 대인관계를 원만히 할 수 있다면?
그 과제를 성실하게 수행해나가는 것이 아마 우리 모두의 니즈가 아닐까 합니다.


XTM의 남자의기술에서 송월타월 창업주의 손자로 현재는 크라우드캐스트의
대표인 박성렬씨의 인맥관리 노하우가 방송이 되었습니다.
박성렬씨가 직접 방송에 출연하여 강연을 했죠.
박성렬 대표는 방송에서 본인의 창업성공사례를 직접 이야기하며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인맥관리를 뽑았습니다.
그렇다면 슈퍼리치 박성렬 대표의 인맥관리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인맥은 능력이 없으면 만들 수 없다.
능력이 없으면 인맥관리를 시작할 수 없다고 합니다. 능력을 발견할 때에는
무엇으로 어떻게, 어디로 갈 것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능력을 키우고 나면 친구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측근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측근이란, 그들이 나의 능력을 알고, 내가 그들의 능력을 아는 사람을 뜻합니다.
박성렬 대표의 대표적인 측근으로는 배우 김래원이 있다고 합니다.
박성렬 대표의 창업성공사례에는 그의 대표 김래원의 자본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이야기입니다. 박성렬 대표의 능력을 보고 측근이 된 김래원.
가능한 한 인맥관리는 첫만남에서 스스로 쌓은 능력에 대해 모두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자신의 장점을 한 가지라도 분명히 알고 있다면 내가 가진 그 장점을
가지지 못한 사람이 분명히 다가옵니다. 그렇게 만든 측근은 반드시 인맥이 됩니다.
여기서부터 인맥관리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또한 셋째, 싫은 상대, 피할 수 없는 상대도 분명히 인맥관리를 해야합니다.
싫은 사람을 피하기만 한다면 내 주변엔 측근들밖에 남지 않을테고,
그 남은 측근들은 분명 나의 창업성공사례 만들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넷째, 내가 아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알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맥관리의 포인트입니다. 악명도 권력입니다.
반전의 기회만 자신이 제공할 수 있다면 그 어떠한 나쁜 소문도 고속도로입니다.
또 하나, 인맥관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다섯째, 바로 황금인맥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박성렬 대표의 창업성공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어떤 한 사람이 절대로 모든 것을 나에게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이 사람은 나에게 뭔가를 줄 수 있고, 나도 줄 수 있을 때 인맥관리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에게 실망할 일이 없죠.
인맥이 안 좋아질 때는 실망할 때 입니다.
기대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으면 미운 말을 할 필요가 없고,
미운 말을 하지 않으면 지금보다 가까운 인맥이 생길 것이고,
십년, 십오년 후까지 어느 방향을 가도 조합할 수 있는 황금인맥이 될 것입니다.
*** 인맥을 만드는 7가지 방법 ***
1. 품, 더 많이, 더 오래 발품을 팔아라
머리품, 발품, 손품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실천하는 사람만이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폼, 좋은 첫 인상을 남겨라
짧은 만남이 빈번한 현대사회에서 장기적인 관계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좋은 이미지, 좋은 첫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자신을 폼나게 가꿔야 합니다.
3. 판, 내가 속할 집단에 대해 분석해라
내가 현재 속해있는 판-사회, 집단, 계층 등과 앞으로 가고자 하는 판에 대해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패, 보여줄 내 가치가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나의 브랜드, 나의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5. 펀, 만남이 즐겁고 유쾌해야 한다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만남을 가져야 합니다.
6. 필, 상대방과 교감이 되야 한다
정서적인 우애감, 공동 유대감 등이 통해야 합니다.
7. 편, 먼저 상대의 편이 돼주어라
내 편을 만들지 말고, 먼저 상대방의 편이 되어야 합니다. 네 편이 돼주지 않으면, 결코 내 편이 되지 않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인터넷에서, 언론에서 볼 수 있는 창업성공사례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내가 직접 만들어 가는 나만의 창업성공사례는 인맥관리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조금씩 배워가는 많은 노하우들 모두 내 것으로 수용해봅시다.
성공이라는 단어는 누구나 욕심내고 열망하는 것입니다.
구두가 너무 반짝이는 사람은 남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고달픈 인생이라는 말이 있죠.
구두를 닦지 않는 사람이 되어 창업성공사례, 우리가 직접 만들어 볼까요?
영업을 하던 직장생활을 하던, 또한 창업을 하던 간에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과 잘 알고 지내야 하고, 또한 그런 사람들과 지낼 때 그냥 단순히
알고 지내서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 뿐더러 아무런 이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슈퍼리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40대 이하 상위 2%를 뜻합니다.
10억원 이상의 금융 자산을 가진 부유한 사람들이죠.
가장 대표적인 창업성공사례의 인물들이 그 슈퍼리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위 -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 창업자 : 230억 달러
2위 -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 창업자 : 228억 달러
3위 -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 133억 달러.



모두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와 열린 세상을 꿈꿨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보여주는 창업성공사례는 창업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아이템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성공하는 데에 있어서 인맥관리는 필수입니다.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고 좀더 대인관계를 원만히 할 수 있다면?
그 과제를 성실하게 수행해나가는 것이 아마 우리 모두의 니즈가 아닐까 합니다.


XTM의 남자의기술에서 송월타월 창업주의 손자로 현재는 크라우드캐스트의
대표인 박성렬씨의 인맥관리 노하우가 방송이 되었습니다.
박성렬씨가 직접 방송에 출연하여 강연을 했죠.
박성렬 대표는 방송에서 본인의 창업성공사례를 직접 이야기하며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인맥관리를 뽑았습니다.
그렇다면 슈퍼리치 박성렬 대표의 인맥관리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인맥은 능력이 없으면 만들 수 없다.
능력이 없으면 인맥관리를 시작할 수 없다고 합니다. 능력을 발견할 때에는
무엇으로 어떻게, 어디로 갈 것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능력을 키우고 나면 친구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측근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측근이란, 그들이 나의 능력을 알고, 내가 그들의 능력을 아는 사람을 뜻합니다.
박성렬 대표의 대표적인 측근으로는 배우 김래원이 있다고 합니다.
박성렬 대표의 창업성공사례에는 그의 대표 김래원의 자본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이야기입니다. 박성렬 대표의 능력을 보고 측근이 된 김래원.
가능한 한 인맥관리는 첫만남에서 스스로 쌓은 능력에 대해 모두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자신의 장점을 한 가지라도 분명히 알고 있다면 내가 가진 그 장점을
가지지 못한 사람이 분명히 다가옵니다. 그렇게 만든 측근은 반드시 인맥이 됩니다.
여기서부터 인맥관리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또한 셋째, 싫은 상대, 피할 수 없는 상대도 분명히 인맥관리를 해야합니다.
싫은 사람을 피하기만 한다면 내 주변엔 측근들밖에 남지 않을테고,
그 남은 측근들은 분명 나의 창업성공사례 만들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넷째, 내가 아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알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맥관리의 포인트입니다. 악명도 권력입니다.
반전의 기회만 자신이 제공할 수 있다면 그 어떠한 나쁜 소문도 고속도로입니다.
또 하나, 인맥관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다섯째, 바로 황금인맥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박성렬 대표의 창업성공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어떤 한 사람이 절대로 모든 것을 나에게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이 사람은 나에게 뭔가를 줄 수 있고, 나도 줄 수 있을 때 인맥관리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에게 실망할 일이 없죠.
인맥이 안 좋아질 때는 실망할 때 입니다.
기대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으면 미운 말을 할 필요가 없고,
미운 말을 하지 않으면 지금보다 가까운 인맥이 생길 것이고,
십년, 십오년 후까지 어느 방향을 가도 조합할 수 있는 황금인맥이 될 것입니다.
*** 인맥을 만드는 7가지 방법 ***
1. 품, 더 많이, 더 오래 발품을 팔아라
머리품, 발품, 손품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실천하는 사람만이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폼, 좋은 첫 인상을 남겨라
짧은 만남이 빈번한 현대사회에서 장기적인 관계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좋은 이미지, 좋은 첫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자신을 폼나게 가꿔야 합니다.
3. 판, 내가 속할 집단에 대해 분석해라
내가 현재 속해있는 판-사회, 집단, 계층 등과 앞으로 가고자 하는 판에 대해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패, 보여줄 내 가치가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나의 브랜드, 나의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5. 펀, 만남이 즐겁고 유쾌해야 한다
헤어질 때 다시 만나고 싶은 만남을 가져야 합니다.
6. 필, 상대방과 교감이 되야 한다
정서적인 우애감, 공동 유대감 등이 통해야 합니다.
7. 편, 먼저 상대의 편이 돼주어라
내 편을 만들지 말고, 먼저 상대방의 편이 되어야 합니다. 네 편이 돼주지 않으면, 결코 내 편이 되지 않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인터넷에서, 언론에서 볼 수 있는 창업성공사례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내가 직접 만들어 가는 나만의 창업성공사례는 인맥관리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조금씩 배워가는 많은 노하우들 모두 내 것으로 수용해봅시다.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핫트렌드 2016-메가트렌드로 보는 100대 이슈
핫트렌드 2016-메가트렌드로 보는 100대 이슈
| 2015.10.14 17:00 -> 이버즈(ebuzz)에서 퍼온글 입니다.
2016년에는 또 어떤 변화들을 마주해야 할까? 2007년부터
한국트렌드연구소는 ‘핫트렌드’라는 이름으로 매년 다음해의 주요 트렌드들을 발표해왔다. 이 트렌드들은
비즈니스와 소비 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기술, 환경 분야의 전세계, 그리고
한국의 주요한 변화들과 우리의 이해를 다루고 있다. 오늘날 세계는 시간선점을 위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으며 한 산업의 변화가 급격히 다른 산업으로 전이되며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가속도 패러다임이 작동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핫트렌드 2016’ 시리즈는 기존의 연구들보다 한층 더 산업 현장의 관점에 서서 가속도 시대의
유용한 지침들을 얻는데 힘을 쓰려 한다. 그래서 연구에 참여한 30여명의
저자들은 모두 현업에서 실질적인 트렌드를 연구하고 있다. 그들의 트렌드 인사이트가 새해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Hot 100: 메가트렌드로 미리보는 2016년 100대 이슈
과거를 돌이켜볼 때 중장기적 메가트렌드는 매년 속도의 변화가 조금씩 나타난다. 사회적 여건 변화에 따라 더 빨라지거나 조금 느려지기도 한다. 그러나 단기적 변화들이 메가트렌드의 영향권을 벗어난 적은 없었다. 그동안의 트렌드 연구를 통해 알게된 것은 파괴적이고 놀라운 변화들을 미리 예견하는 것은 무척 힘들지만 사후적으로 보면 그 사건과 이슈들이 메가트렌드, 혹은 메가트렌드 믹스(megatrends mix, 메가트렌드들의 간섭현상)를 바탕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2016년의 중요 사건을 지금 모두 예측할 수는 없지만 메가트렌드의 필연성을 깊게 연구하면 발생확률이 높은 사건의 범주들은 추적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그래서 ‘핫트렌드 2016’ 시리즈의 첫번째 연재는 내년을 달굴 뜨거운 이슈 들의 범주를 예측하는 것이 되었다. ‘Hot 100’은 100개의 이슈들이다. 2007년부터 한국트렌드연구소에서 추적해온 글로벌 TOP 10 메가트렌드가 출발점이 되고, 10개의 메가트렌드별로 10개의 이슈를 선정했다. 비즈니스나 소비 분야의 변화는 물론이고 정치, 사회, 문화, 환경 분야를 포괄하는 이 주제들은 우리가 2016년에 대해 무엇을 기대하든 외부세계의 필연적 변화로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것들이다.
우리는 사는 데 너무 집중하다 보면 자기 분야에서만 변화를 인지하는 경향이 생긴다. 그런 경향은 우리가 아는 차이가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반면 Hot 100은 트렌드 측면에서 우리가 2016년에 적응해야 할 다양한 외부세계의 변화에 대한 정보, 즉 100개의 차이를 만드는 차이에 대한 것이다. 이 차이들을 이해하면 삶의 차이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2016년에는 또 어떤 변화들을 마주해야 할까? 우리는 사는 데 너무 집중하다 보면 자기 분야에서만 변화를 인지하는 경향이 생긴다. Hot 100은 트렌드 측면에서 우리가 2016년에 적응해야 할
다양한 외부세계의 변화에 대한 정보, 즉 100개의 차이를
만드는 차이에 대한 것이다. 이 차이들을 이해하면 삶의 차이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1. 고령화 : 수명연장 사회의 지속적 젊음을 추구하다고령화는 한국인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계라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이 신세계는 40대 이후로도 약 40년 이상을 준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만든다(40세 이상 인구는 약 2600만명으로 전체의 50%를 넘는다).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이들보다 더 숫자도 많을 뿐더러 일, 사랑, 공부, 신체적 심리적 활력에 대한 욕구에 더 충만한 사회를 우리는 일찍이 보지 못했다. 또한 현재 50대 이상의 한국인들은 가족에 대한 책임 못지 않게 개인적 욕구에 충실한 역사상 첫 세대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연령대에 대한 기존의 지식을 폐기하는 것이다. 그들은 모든 영역에서 더 개인화되고, 더 욕망이 강해졌으며, 더 걱정이 많고, 더 장기적으로 삶을 계획하는 소비자이자 시민이다. 다음은 이 새로운(?) 세대가 추구하는 신세계의 10대 이슈다.
1) 리타이어(Re-Tire) : 은퇴 준비는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처럼 새로운 질주를 준비하는 일이 되고 있다. 건강, 자금, 일, 친구는 4대 요소다.
2) 디지털 시니어즈(Digital seniors) : 디지털 도구에 적응력이 향상된 시니어들이 신성장 소비자군이 되고 있다.
3) 가난한 노인 : 향후 20년간 한국의 가장 큰 숙제는 은퇴를 못하는 시니어들을 활력있는 생산가능인구로 80세까지 지원하는 것이다.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이들보다 더 숫자도 많을 뿐더러 일, 사랑, 공부, 신체적 심리적 활력에 대한 욕구에 더 충만한 사회를 우리는
일찍이 보지 못했다. 또한 현재 50대 이상의 한국인들은
가족에 대한 책임 못지 않게 개인적 욕구에 충실한 역사상 첫 세대다. 사진=위키피디아
4) 놓지 않는 권력 : 젊은 세대에게 권력을 넘기지
않으려는 권력 노화 현상에 대한 공개 토론이 필요할 것이다.5) 늦지 않은 공부 : 시니어들의 공부는 새로운 커리어의 시작이며 활력의 충전소다. 이들로 인해 한국은 공부하는 사회가 될 것이다.
6) 평생연애 : 시니어들이 속속 활력을 찾기 위해 연애 세포를 다시 깨우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헬스, 데이트, 마음 산업 등이 성장할 것이다.
7) 해피 포켓(Happy Pocket) : 시니어들이 손자 손녀를 위해 돈주머니를 열면서 행복을 느끼는 동안 유아, 아동 산업도 행복해질 것이다.
8) 안티에이징(Anti-aging) : 신체적 심리적 젊음이 고령화의 최대 화두다. 시니어들은 매일 매일 일상적 건강관리에 힘쓸 것이다.
9) 개성에 눈뜬 중장년 : 나를 위한 투자 의식이 더욱 커진다. 잠들어있던 오감을 불러와 나만의 스타일을 추구한다.
10) 아날로그 레트로 마케팅(Analog retro marketing) : 젊은 시절을 추억하며 그 때의 문화, 그 때의 바람을 되살리려 하는 사람들로 인해 복고는 유행이 아닌 트렌드가 된다
■2. 영리한 단순화 : 복잡해진 삶의 해결사를 찾아라
여전히 공급자 중심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프리젠테이션, 프로모션, 프로파갠더 시대의 관성과 공급자의 프로페셔널한 능력과 기술을 중시하던 관점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생기게 할 정도의 차이는 수용자(소비자)가 ‘어떻게 느끼는가’에 존재한다. 그리고 새로운 열광의 대상은 ‘이게 더 쉽고 단순하다’라는 개인적 느낌에서 온다.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맞춤화 2.0 버전이며 이것은 모든 비즈니스의 메인스트림을 혁신시킬 것이다. 쉽고 단순하지 않다면 세상에서 수명을 연장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공급자는 전달하려는 내용물보다 수용자(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 절차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다음은 2016년에 주목할 쉬움과 단순함의 10대 리스트다.
11) 단순 소비 : 쇼핑이 너무 복잡해지고 있다. 쉽고 간단하게 소비 선택의 복잡성을 해결해주지 않으면 안된다.
쇼핑이 복잡해지고 있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사진=위키피디아
12) 인스피리언스(Insperience) : 집나가면
개고생? 먹고 마시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을 집 안에서 하게 하라.13) 노 로열티(No Loyalty) : 나에게 좋다면 그 뿐. 웬만한 기업도 브랜드도 산업 장르도 내게 로열티를 기대하지 말라.
14) 점유형 소비 : 돈과 시간과 보관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 소유권을 선호하다,
15) 유통 장르 파괴 : 온오프를 막론하고 누가 내 옆에 가장 가까이 있는가에 따라 쉽게 채널을 바꾸다.
16) 수용자 중심 교육 : 지금 여기서 나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찾는 편의점식 교육 쇼핑시대가 온다.
17) 일대일 코칭 : 삶의 복잡성을 명쾌하게 안내할 멘토가 산업화 된다.
18) 원스톱 민주주의 : 유권자들은 직접적 소통이 되는 정치를 원한다. 절차의 간소화가 새로운 민주주의적 욕구다.
19) 이웃집 사무실 : 직장에만 사무실이 있을 필요가 있는가? 새로운 공간 비즈니스가 뜬다.
20) 신실용주의 소비 : 최저가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노리다. 중저가와 맞춤화를 동시에 원한다.
■3. 개성화 : 감각과 감성으로 나를 표현하다
개인화된 가치들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이 개성화 메가트렌드다. 개인화된 가치의 전면에는 감각과 감성 기관들이 있다.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보면 이 넘치는 감성과 감각이 젊은이들의 잉여성으로 보일 수 있다. 쓸모없고 지나치게 주관적인 가치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처럼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감성과 감각의 잉여야말로 개성이 뛰노는 영역이며 미래의 창조적 사회의 에너지원이다. 가족에 대한 무한책임이나 사회에 대한 명문화된 의무, 일사분란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질서 등의 50대 이상 기성세대가 존중하던 가치는 개성화라는 글로벌 메가트렌드에 역행하는 것이 되어 한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장애물이 될 것이다. 책임, 의무, 질서를 개인화된 가치 체계에 기반해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개성화 덕분에 2016년의 한국에서 감각과 감성 기관을 만족시키는 경험 소비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연구는 계속 진화할 것이다. 오감의 쾌락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디자인, 식문화, 패션,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작동 규칙이 모든 비즈니스의 원리가 될 것이다. 개성화 메가트렌드의 2016년 10대 핫 이슈는 다음과 같이 예측된다.
21) 픽셀 밸류(Pixel value) : 나는 한사람이지만 지금 여기와 다른 어디에서의 나는 다르다. 빅데이터는 나를 알아줄 것이다.
22) 취미 노동 : 사적인 경험들이 산업화되고 직업이 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23) DIY 마켓 : 어느 정도 소득이 있는 저성장 시대의 성장산업이다. 이쁘고 저렴한 상품들을 조립해서 쓰는 라이프스타일은 계속 성장할 것이다.
24) 로열댄디(Royal dandy) : 멋진 중년 남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마. 남자들의 욕망도 무섭다.
25) 싱글 이코노미(Single economy) : 혼자라서 즐거운 삶은 무엇인가? 싱글의 개념은 이제 가족 속의 고독한 사람들로까지 확장되며 무서운 기세로 경제를 삼키고 있다.
26) 남다른 경험 : 흔한 것은 평범하고 지루하고 나태한 것이다. 차별화된 경험을 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7) 절정경험의 추구 : 비교할 수 없는 무아지경, 완전한 몰입, 온전한 나를 느끼는 순간이 한국인들의 새로운 목표가 되고 있다.
28) 맞춤형 주거 : 새 집을 살 수 없다면 새 분위기를 사겠다. 주거의 개성화가 새로운 트렌드다.
29) 알파맘 워너비 : 그냥 엄마일 수는 없다 최고의 엄마이자 여자로서 판교맘, 강남맘, 송파맘이고 싶다.
30) 평판 경제 : 가격이 아니라 누군가의 평가가 경제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다. 평판을 얻어야 마케팅에 성공한 것이다
■4. 글로벌화 : 아무도 고립을 원하지 않는다
글로벌화 메가트렌드는 계속해서 새로운 연결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2015년 5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POTUS라는 트위터 계정을 열었다. 대통령이 직접 트윗하는 이 전례없는 사건에 4시간만에 100만명이 그의 친구거나 비판가가 되었다. 유튜브를 통해 남아메리카 페루의 소녀들이 k-pop 팬이 되어 한국말로 ‘사랑해’를 외치는 장면의 페루 TV를 볼 수도 있다. 글로벌화는 세계가 단일한 자본주의적 시스템으로 통합되는 과정을 말하기도 하지만 용광로처럼 모든 것을 녹여 하나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다양성에 더 많은 기회가 열려있다.
글로벌화는 한국과 같은 작고 섬처럼 고립되어 있는 나라에게는 큰 행운이다. 한편 문화적 배타성, 국수적인 좁은 시야는 넘어야 할 큰 과제다. 나라, 종교, 인종, 문화가 다른 이들을 동료로 여기지 못하고 글로벌화의 혜택만 얻으려 한다면 고립을 자초하게 될 것이다. 2016년의 글로벌화 핫 이슈는 다음과 같다.
31) 글로벌 현장구매 : 쇼핑의 글로벌화는 저렴한 가격 이상의 기회의 땅이다.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을 내 손 안에!!!
32) 직관적 커뮤니케이션 매체 발달 : 미디어의 지평을 새로 여는 글로벌 플랫폼들은 이미지 중심적이다. 비언어적 공감이 인류의 새로운 바벨탑을 세울 것이다.
33) 시민 연대의 세계화 : 사회적 문제도 글로벌 연대에서 답을 찾으려 할 것이다.
34) 디지털 노마드 : 국경과 언어를 넘는 직업의 신세계가 열린다. 그들을 지원해야 한다.
35) 종족주의 확대 : 누구나 글로벌화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으므로 적은 인구, 좁은 지역적 한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36) 역글로벌 : 1세계가 침체되어 있는 동안 시장의 규모를 기반으로 2,3세계가 약진한다. 여기서 성공하면 거꾸로 1세계로 간다.
37) 문화적 동기화 : 뉴요커처럼 살 것인가? 강남스타일을 꿈꿀 것인가? 라이프스타일의 세계적 동기화가 진행된다.
뉴요커처럼 살 것인가? 강남스타일을 꿈꿀 것인가? 라이프스타일의 세계적 동기화가 진행된다. 사진=위키피디아
38) 글로컬라이제이션의 진화 : 역글로벌의 하나. 로컬은 글로벌의 쌍두마차로 진화하고 있다. 39) 메가 FTA : 복잡계 네트워크가 펼쳐지는 21세기 국가간 세계질서.
40) 재정 적자의 세계화 : 세계 경제의 핵폭탄이다. 모두가 연결되어 있으므로 작은 지역의 위기도 세계의 위기가 될 수 있다.
■5. 디지털화 : 개인의 일상과 사회적 인프라가 디지털로 옷을 갈아입다
디지털의 진화는 모바일을 메인 스트림으로 하되 사물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잠재력의 현실화가 첨단을 가고 모든 산업과 일상이 디지털로 재구성되어 긴 꼬리로 따라붙는 형태로 가고 있다. 대한민국호의 엔진과 선체 전체가 디지털화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2016년 한국의 문제는 디지털화의 기본 속성을 이해하는 리더들이 항로를 끌고 있는가이다. 디지털화는 끊임없는 새로운 ‘연결(connection)’과 그 연결이 누적될수록 변화가 거듭제곱되며 예측불가능한 복잡성의 미래를 만들어내는 것이 기본 속성이다. 발전을 ‘계획’하기보다 ‘초기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성공을 ‘강요’하기보다 실패도 무릅쓸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디지털화 시대 리더의 능력이다. 나머지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적 환경에서 살아남은 한국의 보통 사람들이 언제나처럼 다 해낼 것이다.
41) 디지털 비서 : 인공지능을 이용한 가상 비서, 집사, 에이전트의 현실화가 멀지 않았다. 애플? 구글? 네이버? 누구라도...
42) O2O 서비스 : 일상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오는 디지털 거미줄.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화가 진행중이다.
41) 디지털 비서 : 인공지능을
이용한 가상 비서, 집사, 에이전트의 현실화가 멀지 않았다. 애플? 구글? 네이버? 누구라도...사진=위키피디아
43) 모바일 맘 : 소비의 새로운 주역. 손 안에 모든 정보를 쥐고 싶은 엄마들이 뜨다.44) 소셜 비즈니스 : 소셜이 은행에서 심부름까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사형통의 미디어가 되다.
45) 디지털 아카이브 : 꾸준히 확장되는 온라인 기록물은 새로운 인류문화유산이 될 것이다.
46) 스마트 칠드런 : 디지털을 통한 사회화가 아이들의 삶을 바꾼다. 아이들은 조숙해지고 새로운 문제들이 생긴다.
47) 네트워크형 메이커스 : 능력만 있으면 24시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누구라도 생산자가 될 수 있다. 직업의 혁명은 계속될 것이다.
48) VR의 침공 : 손에 넣을 수 있는 가격대로 VR 기기들이 다가오고 있다. 2016년엔 봇물을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
49) 사물인터넷 적용 : 전력을 쏟아부어라. 디지털화의 또다른 20년 버전이니...
50) 빅데이터 활용법 증가 :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의 가능성은 어디까지일까? 이것은 단지 비즈니스만의 문제가 아니다.
김경훈=현
한국트렌드연구소 소장. 1994년 <한국인 트렌드>를 집필하면서 트렌드 분야 연구를 시작해 <핫트렌드> 시리즈 등, 20여권의 책을 냈다. 2005년 한국트렌드연구소를 설립, 국내 주요 기업들의 미래예측
프로젝트 수행과 자문을 통해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트렌드 비즈니스의 경험을 쌓았다. 2010년부터 트렌드
아카데미를 열어 트렌드 분석 분야의 집단지성을 실험하고 있다. 6. 도시화 : 정보지식문명의 생활근거지로 발전하다
도시, 지자체들의 능력 향상이 2016년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재정 분야는 물론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그들의 전략적 비저닝에 달려있다. 한편 비즈니스와 사회문화적 관점에서는 도시인들의 가치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체험, 교류, 안전 등에 대한 욕구가 계속 증가하면서 감성적 풍요에 대한 기대가 상승하고 있다. 개성화, 글로벌화 메가트렌드와의 융합을 통해 어떤 감성이 성장하는지에 주목하자. 새로운 디자인, 사운드 스케이프(청각적 풍경), 미각 여행과 같은 다양한 감각적 접근이 도시인들의 욕망을 충족시킬 것이다.
51) 메가시티 경쟁 가속화 : 도시가 세계경제의 주역으로 가속적인 변화를 하고 있다. 인구 천만이 넘는 도시들(혹은 도시연합)의 경쟁이 국가를 넘어선다,

52) 친고령화 도시 : 시니어가 떠나면 도시에 뭐가 남나? 도시의 미래에 시니어를 합류시켜야 한다,
53) 중소도시 리브랜딩 : 골목 히스토리, 토산식물을 이용한 럭셔리 메뉴, 오래된 전설... 내 도시를 살리기 위해 오래된 미래에 접속한다,
54) 체험형 도시문화 : 도시는 계속 체험공간으로 변신한다. 아웃도어 감각을 도시에서!,
55) 시민친화 권력 : 소소한 문제부터 해결하는 시민들의 집단지성 네트워크가 발전한다,
56) 도심재개발 : 거주자의 삶의 질이 개선되야 이방인이 찾아온다,
57) 글로벌 문화 클러스터 : 세계에 통하는 문화,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클러스터의 성장이 도시 활력을 가져올 것이다. 문화가 앞서면 돈이 따라온다,
58) 팝업 시티 : 오늘날 역동성의 최전방에 있는 것은 다양한 팝업 공간이다. 도시인들은 이 공간에서 삶의 활기를 찾을 것이다,
59) 퍼스널 무빙 : 친환경 만으로는 교통 정체를 막을 길이 없다. 자동차를 대신하는 도어 투 도어의 이동 수단이 계속 증가할 것이다,
60) 공항 생태계 : 도시화와 글로벌이 만나는 지점, 공항과의 연결은 미래형 도시 전략이다
■7. 일상적 안심 : 신체적 심리적 안전을 요구하다
불안은 생존의 욕구와 직렬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도시화, 디지털화, 글로벌화와 같은 다른 메가트렌드와 가장 밀접하게 융합되는 것이 일상적 안심 메가트렌드다. 앞의 메가트렌드들이 삶의 기대를 높이면 높일수록 그 기대를 위협하는 불안이 바로 따라붙기 때문이다.
문명이 발전해도 불안이 줄지 않는 것은 인간의 역설이다. 2016년에도 세월호 사건이나 메르스 사태와 같은, 혹은 다른 소스로부터의 불안이 지속될 것이다. 첫 번째 불안이 사라지기도 전에 두 번째 불안이 첫 번째가 된다. 예컨대 고용불안과 같은 누가 적인지도 모를 위험 요소들이 삶을 잠식한다. 따라서 안전과 안심에 대한 수요는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분야를 막론하고 2016년에도 강력한 트렌드적 요소가 될 것이다.
61) 위로와 보상을 요구하는 소비자: 여가, 힐링, 심지어 게임산업...마음의 상처에 바르는 반창고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한다,
62)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민감한 디지털 세대 : 더 젊고, 어릴수록 자신을 지키고 간섭받지 않을 권리를 더 주장할 것이다,
63) 펫패밀리 : 애완, 혹은 반려동물 비즈니스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사랑을 주는 것으로 외로움을 보상받는다,

64) 모바일 헬스케어 : 디지털 영역이라고? 물론이다. 그러나 무엇을 불안해하는지를 찾아야 진짜 비즈니스가 된다,
65) 프리크라임 : 건강과 마찬가지로 치료에서 예방으로 이동하는 분야가 범죄 영역이다,
66) 도시 안전 인프라 : 물, 기후, 사고, 범죄 등의 불안 요소와 디지털화, 빅데이터, 도시화가 결합한다.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
67) 즉각적 재난대응 시스템 : 재난이 일어날 조짐이 있을 때, 그리고 재난이 일어났을 때 정부, 시민사회의 시스템과 매뉴얼이 있는가?,
68) 20년 후 포비아 : 장기적 위기에 대한 관심이 계속 커질 것이다. 식량 부족, 물 부족, 기후 변화에 대한 공포를 관리해야 한다,
69) 북한 위기 : 실제 위기보다 위기로 덕을 보는 세력들이 남북 대치의 상황을 활용할 것이다. 2016년은 국회의원 선거의 해다,
70) 지속적 고용 : 평생 직장 대신 연속적 직장 시대로 변화하고 있지만 대비는 충분치 않다. 국가는 물론이고 지자체나 기업의 전향적 대처가 필요하다
■8. 메이저 아시아 : 아시아가 곧 세계가 되다
아시아는 마이너리그가 아니다. 아시아는 메이저리그가 되고 있고, 한국이 뉴욕 양키스 팀은 아니지만 좋은 자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미국, 유럽 중심의 사고를 변환시키는 것이 중요한 관건이다.
아시아의 인구, 국가들, 다양한 경제 수준을 고려할 때 발전의 단계에 따른 다양한 차별화 전략이 중요할 것이다. 따라서 글로컬라이제이션은 아시아에 가장 적합한 이해방식이다. 미래를 염두에 둔 꾸준한 협력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함께 성장한다는 동반자 정신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아시아가 한국의 미래다.
71) 5천달러 중산층 : 수억명에 이르는 신중산층 아시아 인들의 소비 시장이 향후 10년간 한국기업의 가장 현실적인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그러나 먼저 이해가 필요하다,
72) 아시아의 급속한 도시화 : 아시아 중산층 대부분이 급속한 도시화의 시대를 살아간다. 한국은 가까운 과거에 그 경험들을 했다,

73) 증가하는 명품 소비와 생산 :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호화로운 레저, 여가 프로그램들이 아시아에서 계속 성장할 것이다. 이미 2010년에 아시아 럭셔리 시장(36%)은 유럽(35%)과 미국(26%)의 시장점유율을 넘어섰다,
74) 아시아 틴에이저의 글로벌 동기화 : 국가별 소득이나 경제발전 수준과 관계없이 디지털 망을 타고 글로벌 문화를 수용하는 십대들이 미래의 아시아를 대표한다,
75) 아시아의 거대기업들 : 자국 시장을 토대로 세계적 규모로 성장하는 아시아 기업들의 위력이 강화될 것이다,
76) 차이나 스탠더드의 확장 : 경제 침체나 성장과 관계없이 이미 세계 경제는 중국이 리드하고 있고, 더 강화될 것이다,
77) 세계 20위 이내 인구 대국의 경제대국화 가속 :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필리핀, 베트남, 이란, 태국... 이들에 주목하라,
78) 아시아인들의 개성화 바람 : 의식주 생활 개선에 이어 감성 시대로 도약할 것이다. 새로운 이해가 필요하다,
79) 아시안 컬쳐 시장의 성장 : 과거의 한류는 지속될 수 없다. 각국 문화의 재발견과 문화 산업으로의 성장에 동참하자,
80) 역내 인재교류 증가 : 디지털 노마드의 증가와 인구 감소에 들어간 한국이나 일본, 그리고 글로벌화와 아시아 경제력의 상승이 맞물리며 새로운 노동력 공급 시스템이 작동될 것이다
■9. 친환경윤리화 : 생존을 위해 공존을 선택하다
한 때는 웅성거림 정도로 치부했던 사람들도 있었다. 조금 더 지나자 친환경이란 용어의 프리미엄화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제 친환경은 기술 개발이나 사회적 문제 해결의 일상적 가이드로 확대되고 있다. 그리고 한국은 이 분야를 선도하지 못하고 있다.
2016년을 예측해볼 때 친환경 분야를 선도해야 한다는 부담이 계속 커질 것이다. 따라서 선진국을 뒤따르기보다 앞지르겠다는 결단이 필요하다. 경제, 사회문화적 선진국이 되려면 법과 제도, 기술 등에서 친환경을 앞세울 수 있어야 한다. 친환경은 모든 국가의 기본 윤리로 변모하고 있고 따라서 이 분야의 선도는 글로벌 경쟁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81) 그린 엔터테인먼트 : 친환경과 놀이, 여가를 결합한 시장이 확대될 것이다. 그린의 놀이화를 연구하자,

82) 사회적 건강 밥상 : 개별 소재, 식품의 건강을 챙기는 유기농을 넘어서 사회에 좋은 유기농과의 결합이 새로운 스토리를 제공한다,
83) 친환경 소재, 가공 산업 : 환경 파괴적 요소가 없는 소재, 가공기술에 대한 수요가 계속 급증할 것이다,
84) 클린 리워드 : 개인의 친환경적 도덕적 행위에 대한 사회적 보상 시스템이 발전할 것이다,
85) 하이사이클링 : 재활용을 통해 더 좋은 상품을 탄생시키는 방식의 업그레이드된 순환 비즈니스가 성장한다,
86) 퍼스널 재생에너지 : 친환경 에너지의 발전 과정으로서 개인화된 에너지 생산 기술이 적용될 것이다. 개인용 상품들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제품들이 늘어날 것이다,
87) 가든 네트워크 : 친환경적 거주지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의 가든화가 가정, 마을, 지역을 묶어주는 가치가 되는 곳이 증가할 것이다,
88) 스마트 그리드 : 지능형 전략망은 미래 기술에서 현재 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모바일, 사물인터넷으로 진화한 디지털 네트워크가 에너지 문제의 해결사가 되게 해야 한다,
89) 식품 인증제도의 세계화 : 친환경의 기준이 계속 까다로와질 것이다. 실생활에서 핀란드 M1, 이슬람의 Halal 과 같은 글로벌 인증제도의 위력이 늘어날 것이다,
90) 도시 농업 : 유통, 수송, 보관과 같은 요소들을 포함할 때 친환경 식품에서 근거리의 필요성이 계속 증가할 것이다. 도시가 식품 생산의 근거지로 계속 부상하고 있다.
■10. 신뢰자본 : 시민들간의 믿음과 소통이 사회적 자원이 되다
물질적 풍요가 늘어날수록 사회 발전의 동력이 자원이나 자본, 인재 등의 분야에서 사회 전체의 활력, 혹은 사회적 자본의 힘이 되고 있는 것이 신뢰자본 메가트렌드다. 그런데 세계의 변화 방향과 한국의 현재가 가장 큰 격차를 보이는 영역이 신뢰자본 메가트렌드에서 나타나고 있다. 예컨대 디지털화나 글로벌화와 같은 중요한 변화의 핵심적 발전 방향이 ‘연결’인데 구성원간의 신뢰가 없는 조직과 사회는 이런 연결 능력을 약화시키는 큰 장애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단기적인 집단이기주의 행동을 부추기는 미디어나 권력 엘리트들은 한국의 잠재적 성장성을 계속 갉아먹고 있는 것이다.
2016년의 한국이 이 신뢰자본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 사실은 더 큰 위기로 가고 있는 것이 추세다. 다만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 신뢰 구축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한가닥 활로다. 기업들도 신뢰관계의 구축에 점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런 노력들이 사회의 진로를 바꾸기는 쉽지 않지만 점진적 변화는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91) 세대갈등의 권력투쟁화 : 고령화나 디지털화, 글로벌화와 같은 변화에 대처하는 세대간 간격이 너무 크다. 세대간 불신과 대결은 2016년에도 한국의 성장잠재력을 약화시킬 것이다,
92) 물물교환 네트워크의 확산 : 시민 경제의 기저에서는 신뢰에 기반한 물물교환이 계속 늘고 있다. 풍요 속의 빈곤과 디지털 관계망의 확산이 역설적으로 비자본주의적 경제를 성장시킬 것이다,
93) P2P 이코노미 : 소비자, 혹은 사용자간 거래가 경제의 한 형태로 성장하고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중이며, 탈자본주의적 시스템의 가능성도 갖고 있다,
94) 유사가족형 라이프스타일 증가 : 신뢰 관계의 첫 번째 모집단인 가족의 해체가 가속화되면서 그 자리를 취미, 기호, 라이프스타일, 삶의 가치의 공통점에 기반한 유사가족형 집단, 네트워크가 계속 채울 것이다,
95) 커뮤니티 기반 소비자 권력 확대 : 디지털 네트워크에서 만들어지는 커뮤니티의 지속성은 신뢰가 핵심이다. 이런 커뮤니티들이 소비 권력에서도 주체로 성장하고 있다,
96) 모럴 브랜딩 : 투명성, 진정성이 없는 기업과 브랜드를 순식간에 잡아먹는 불가사리가 있다. SNS를 비롯한 디지털 네트워크는 신뢰 문제에 민감하다,
97) 펀딩 거버넌스 : 시민들의 자발적 펀딩과 사회적 가치의 연결이 시도된다. 사회적 이익을 위한 개인의 금전적 기여 시스템이 성장할 것이다,
98) 쉬운 의무 : 나를 위한 소비에 사회적 가치에 대한 기여를 결합시키는 융합형 소비 패턴이 늘어나며 기업들의 활용도도 높아질 것이다,
99) 투명성 사회 : 한국의 전통적 엘리트 비밀주의에 금이 가긴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조직과 집단의 절차적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요구는 늘어나고 있다,
100) 빈부격차와 탈자본주의 논의 증가 : 빈부격차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와 빈부격차에 대한 공격은 증가할 것이다.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잘 나갈 때 더 겸손한 자에게 성공이 돌아간다 [퍼온글]
잘 나갈 때 더 겸손한 자에게 성공이 돌아간다
미국의 한 연구소가
젊은 나이에 창업에 성공한 CEO 200명을 추적해본 결과,
10년 후 그들 중 100명만 사업을 하고 있었고,
또 10년이 흐르자 50명만 사업을 계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공통점은
아이템이 좋거나 재무상태의 건전성이 아니었다.
바로 겸손한 자세로 직원들과 파트너들을 대한 CEO였다.
-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이토 모토시게)에서
“이정도면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선수 생명은 끝난 것이다.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
이승엽 선수가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축배의 잔은 결국 높은 곳에서 엎드리고,
앞설 때 분발하고, 잘 나갈 때 더 겸손한 자에게 돌아갑니다.
퍼온글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미국의 한 연구소가
젊은 나이에 창업에 성공한 CEO 200명을 추적해본 결과,
10년 후 그들 중 100명만 사업을 하고 있었고,
또 10년이 흐르자 50명만 사업을 계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공통점은
아이템이 좋거나 재무상태의 건전성이 아니었다.
바로 겸손한 자세로 직원들과 파트너들을 대한 CEO였다.
-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이토 모토시게)에서
“이정도면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 선수 생명은 끝난 것이다.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
이승엽 선수가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축배의 잔은 결국 높은 곳에서 엎드리고,
앞설 때 분발하고, 잘 나갈 때 더 겸손한 자에게 돌아갑니다.
퍼온글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2015년 10월 4일 일요일
슈퍼차이나 강의 발췌 [연세리더스클럽 세미나]
강사. KBS 황응구 PD
(강의 내용을 따로 정리 못하고 아이템별로 눈에 띄는 정보를 기술함)
[13억의 힘 중국 경제], 규모의 경제 우위
* 중국 위기론 (2000년대 위기론 <-> 2008년 이후 급성장)
- 과잉투자, 과잉생산, 금융투명성, 빈부/도농 격차, 민주주의
- 일대일로, 산업구조개혁
-> 신창타이 (신상태, 제조업/수출중심에서 서비스업/내수중심으로)
* 세계 경제위기 (소비위축)으로 중국 제조업 침체, 이로인해 원자재 수출국인 러시아, 브라질이 직격탄을 맞음
* 중국은 배껴서 만드는 것(짝퉁)을 만들고 사는것을 당연시 해온 문화임
- 워낙 국가와 지역이 넓어서 과거부터 옆동네에서 만든것 이동네에서 배껴팔고 살아옴
- 중국 상하이.북경은 주로 아이폰(100만원)을 사용함
- 중국 내륙은 아이폰 짝퉁인 샤오미(35만원)을 사용함
*** 중국이 필요한것을 공급하라
- 중국이 필요한 것을 가지면 된다. 반발 앞선 혁신 (삼성 갤럭시S, 한류 등)
-> 중국에 진출한 설빙의 성공 사례 : 1만원짜리 팥빙수를 중국인들이 줄서서 사먹음
- 우리가 잘하는 것, 중국이 가지고 있지 않은것을 가지고 중국을 유혹해야 함
-> 북촌(일본 느낌) 대신 최근 서촌(재래식 시장 등)에 중국인들이 몰려들고 있음
- 혁신 혹은 한국 자체 (문화, 환경, 시스템, 상품 등) : 중국이 쉽게 배낄 수 없는 것
- 한국 자체의 시공간이 콘텐츠 경쟁력
-> 현재 중국은 이제까지 돈을 벌줄만 알았지 즐기는 부분(문화)는 아직 부족함
(이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단계, 한국과의 Gap 은 약 20년 정도)
=> 중국은 경쟁자이자 시장 : 경쟁자로서 중국이 잘하는 제조업과 경쟁하는 것보다 중국이 만들지 못하는 컨텐츠/문화 등으로 접근 필요
*** 중국의 미래
- 쥬링허우와 빠링허우
- 알리바바, 알리페이, 중관촌 (대륙의 물류네트워크, 금융 네트워크를 장악)
- 대륙의 실수 시리즈 (샤오미 밴드, 액션캠 등) : 기술 격차는 작고, 가격 메리트는 크다
[공산당 리더십]
* 현재 13억 중국인 中 8천만명이 공산당원 (신부유층, 엘리트 등 지속적으로 공산당 유입)
* 민주주의 위기가 미래에 가장 우려 (경제위기는 세계위기, 미국과의 커플링으로 중국만의 위기는 아님)
* 중국 건국 70년 된 시점, 일반적으로 중국 왕조는 100~150년간 지속, 앞으로 20~30년간은 큰 이변이 없는한 공산당 체제가 탄탄할 것으로 보임
* 신장 위구르 등 이민족은 인구 규모 상 전체 중국을 위협할 만한 규모는 아닌듯 함
* 중국 공산당과 중공중앙
- 역사상 중국은 언제나 초강대국, 현재 중국은 역사적으로 최대 판도의 통일 중국!
.마오쩌둥이 문화혁명으로 수많은 사람을 죽였으나, 통일로 안정을 이룬 것 만으로도 중국의 영웅임 (통일의 반대는 내전과 불안 상태 이므로)
- 중국의 꿈 "중화 민족의 부흥", 한족 이란느 민족의 실질적 의미는 없음, 어차피 다 섞인 상태이며 국가 통합을 위한 하나의 이데올로기임
- 중국과 중국 공산당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분열"임
- 강력한 황제 리더십의 등장 : 마오쩌뚱 -> 덩샤오핑 -> 시진핑
- 중공 중앙의 메시지 : 프로파겐다. 공개, 반복 (양회-> 선전부-> 인민일보,환구시보)
.2015년 양회 : '신창타이', '일대일로', '친환경'
- 중국 공산당과 자본주의 : 체제불안, 정책방향의 비밀성, 관료주의, 전격성
.후강퉁과 금융시장 개방정책
- 중국공산당 중앙 -> 행정부 -> 지방자치 : 지방정부에 많은 권한이 있음
[중국의 "꽌시]
- 중국이 생각하는 꽌시는 함께 술마시고 뒷돈을 주는 유흥의 공유만은 아님
(이건 그냥 당연한 것이었으나 최근 부패척결 분위기)
- 중국언어, 오랜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진정성이 중요
- 상대의 이익을 만들어 줘야 함
- 그들이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으면 그들이 온다. (이익에는 신속함, 만만디 하지 않음)
- 의전을 역시 중요하게 생각함 : 중국에서 누가온다면, 공항(시작) 영접부터 끝까지 Full-service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해야 신뢰가 쌓임
- 유교문화, 한자 등 공유 point가 많기 때문에 한국은 중국과의 관계 설정에 유리한 편
- 큰나라(대국) 이라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을 좋아함
(강의 내용을 따로 정리 못하고 아이템별로 눈에 띄는 정보를 기술함)
[13억의 힘 중국 경제], 규모의 경제 우위
* 중국 위기론 (2000년대 위기론 <-> 2008년 이후 급성장)
- 과잉투자, 과잉생산, 금융투명성, 빈부/도농 격차, 민주주의
- 일대일로, 산업구조개혁
-> 신창타이 (신상태, 제조업/수출중심에서 서비스업/내수중심으로)
* 세계 경제위기 (소비위축)으로 중국 제조업 침체, 이로인해 원자재 수출국인 러시아, 브라질이 직격탄을 맞음
* 중국은 배껴서 만드는 것(짝퉁)을 만들고 사는것을 당연시 해온 문화임
- 워낙 국가와 지역이 넓어서 과거부터 옆동네에서 만든것 이동네에서 배껴팔고 살아옴
- 중국 상하이.북경은 주로 아이폰(100만원)을 사용함
- 중국 내륙은 아이폰 짝퉁인 샤오미(35만원)을 사용함
*** 중국이 필요한것을 공급하라
- 중국이 필요한 것을 가지면 된다. 반발 앞선 혁신 (삼성 갤럭시S, 한류 등)
-> 중국에 진출한 설빙의 성공 사례 : 1만원짜리 팥빙수를 중국인들이 줄서서 사먹음
- 우리가 잘하는 것, 중국이 가지고 있지 않은것을 가지고 중국을 유혹해야 함
-> 북촌(일본 느낌) 대신 최근 서촌(재래식 시장 등)에 중국인들이 몰려들고 있음
- 혁신 혹은 한국 자체 (문화, 환경, 시스템, 상품 등) : 중국이 쉽게 배낄 수 없는 것
- 한국 자체의 시공간이 콘텐츠 경쟁력
-> 현재 중국은 이제까지 돈을 벌줄만 알았지 즐기는 부분(문화)는 아직 부족함
(이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단계, 한국과의 Gap 은 약 20년 정도)
=> 중국은 경쟁자이자 시장 : 경쟁자로서 중국이 잘하는 제조업과 경쟁하는 것보다 중국이 만들지 못하는 컨텐츠/문화 등으로 접근 필요
*** 중국의 미래
- 쥬링허우와 빠링허우
- 알리바바, 알리페이, 중관촌 (대륙의 물류네트워크, 금융 네트워크를 장악)
- 대륙의 실수 시리즈 (샤오미 밴드, 액션캠 등) : 기술 격차는 작고, 가격 메리트는 크다
[공산당 리더십]
* 현재 13억 중국인 中 8천만명이 공산당원 (신부유층, 엘리트 등 지속적으로 공산당 유입)
* 민주주의 위기가 미래에 가장 우려 (경제위기는 세계위기, 미국과의 커플링으로 중국만의 위기는 아님)
* 중국 건국 70년 된 시점, 일반적으로 중국 왕조는 100~150년간 지속, 앞으로 20~30년간은 큰 이변이 없는한 공산당 체제가 탄탄할 것으로 보임
* 신장 위구르 등 이민족은 인구 규모 상 전체 중국을 위협할 만한 규모는 아닌듯 함
* 중국 공산당과 중공중앙
- 역사상 중국은 언제나 초강대국, 현재 중국은 역사적으로 최대 판도의 통일 중국!
.마오쩌둥이 문화혁명으로 수많은 사람을 죽였으나, 통일로 안정을 이룬 것 만으로도 중국의 영웅임 (통일의 반대는 내전과 불안 상태 이므로)
- 중국의 꿈 "중화 민족의 부흥", 한족 이란느 민족의 실질적 의미는 없음, 어차피 다 섞인 상태이며 국가 통합을 위한 하나의 이데올로기임
- 중국과 중국 공산당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분열"임
- 강력한 황제 리더십의 등장 : 마오쩌뚱 -> 덩샤오핑 -> 시진핑
- 중공 중앙의 메시지 : 프로파겐다. 공개, 반복 (양회-> 선전부-> 인민일보,환구시보)
.2015년 양회 : '신창타이', '일대일로', '친환경'
- 중국 공산당과 자본주의 : 체제불안, 정책방향의 비밀성, 관료주의, 전격성
.후강퉁과 금융시장 개방정책
- 중국공산당 중앙 -> 행정부 -> 지방자치 : 지방정부에 많은 권한이 있음
[중국의 "꽌시]
- 중국이 생각하는 꽌시는 함께 술마시고 뒷돈을 주는 유흥의 공유만은 아님
(이건 그냥 당연한 것이었으나 최근 부패척결 분위기)
- 중국언어, 오랜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진정성이 중요
- 상대의 이익을 만들어 줘야 함
- 그들이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으면 그들이 온다. (이익에는 신속함, 만만디 하지 않음)
- 의전을 역시 중요하게 생각함 : 중국에서 누가온다면, 공항(시작) 영접부터 끝까지 Full-service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해야 신뢰가 쌓임
- 유교문화, 한자 등 공유 point가 많기 때문에 한국은 중국과의 관계 설정에 유리한 편
- 큰나라(대국) 이라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을 좋아함
조직 변화관리의 이해 [연세리더스클럽 세미나]
ㅇ Organizational Development
ㅇ CM&D : Change Management & competency Development
* As-Is -> To-Be
* 변화의 수용도
-> 직원의 5%가 변화를 수용한다면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 직원의 20%가 변화를 수용한다면 자발적으로 변화가 진행될 수 있다.
* 혁신의 성공 요인
-> 리더십, 직원들의 참여, 문제 해결
* 혁신의 실패 요인
-> 변화에 대한 거부, 리더십의 부재, 부적절한 문제 대응
* 르윈의 변화관리 3단계
1단계. Unfreezing : 준비단계, 일하던 습관을 탈피
-> 위기감 조성 (ex. 조기퇴직, 명예퇴직, 구조조정...)
-> 변화의 필요성 공론화, 변화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
-> 변화 추진 세력 형성 -> 비전을 수립
2단계. Transforming : 실행단계, 새로운 것을 찾는 시도
-> 비전을 공유 -> 장애 제거 -> Small Win 달성
3단계. Refreezing : 관리단게, 변화 정착
* kotter's change model : 8단계 변화관리 프로세스

* 변화 관리 (Top down approach) vs. 조직 개발 (Bottom up approach_
- 변화관리 : 빠르지만, 직원들의 반발 가능
- 조직 개발 : 오래걸리지만, 자발적 성장
=> 둘간의 적절한 Balance 유지 필요!
*** Organizational Alignment
-> 사명/비전, 전략, 문화, 장단기 성과 들의 Alignment가 중요
* 제약회사 한독의 OD (change management) 소개
- Hi Five (기업 문화 관리) : 5개의 가치 정립 (정직과 신뢰, innovation & partnership....)
- WoW (way of work) : 전략 부분 관리, 일 잘하는 법 교육
- 개인성과 보다는 팀성과가 중요 (뉴욕양키즈 저지에는 개인 이름이 없음)
ㅇ CM&D : Change Management & competency Development
* As-Is -> To-Be
* 변화의 수용도
-> 직원의 5%가 변화를 수용한다면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 직원의 20%가 변화를 수용한다면 자발적으로 변화가 진행될 수 있다.
* 혁신의 성공 요인
-> 리더십, 직원들의 참여, 문제 해결
* 혁신의 실패 요인
-> 변화에 대한 거부, 리더십의 부재, 부적절한 문제 대응
* 르윈의 변화관리 3단계
1단계. Unfreezing : 준비단계, 일하던 습관을 탈피
-> 위기감 조성 (ex. 조기퇴직, 명예퇴직, 구조조정...)
-> 변화의 필요성 공론화, 변화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
-> 변화 추진 세력 형성 -> 비전을 수립
2단계. Transforming : 실행단계, 새로운 것을 찾는 시도
-> 비전을 공유 -> 장애 제거 -> Small Win 달성
3단계. Refreezing : 관리단게, 변화 정착
* kotter's change model : 8단계 변화관리 프로세스

* 변화 관리 (Top down approach) vs. 조직 개발 (Bottom up approach_
- 변화관리 : 빠르지만, 직원들의 반발 가능
- 조직 개발 : 오래걸리지만, 자발적 성장
=> 둘간의 적절한 Balance 유지 필요!
*** Organizational Alignment
-> 사명/비전, 전략, 문화, 장단기 성과 들의 Alignment가 중요
* 제약회사 한독의 OD (change management) 소개
- Hi Five (기업 문화 관리) : 5개의 가치 정립 (정직과 신뢰, innovation & partnership....)
- WoW (way of work) : 전략 부분 관리, 일 잘하는 법 교육
- 개인성과 보다는 팀성과가 중요 (뉴욕양키즈 저지에는 개인 이름이 없음)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신규 사업 아이템 Self 평가 방법
신규 사업 아이템 Self 평가 방법 by 김종진
-
3C 관점에서 평가(고객, 경쟁, 역량)
-
평가 기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사업이..최소한 1번 2번에 합당해야
사업성이 있을 것임)
1) 고객입장에서 필요한 것인가? 시장
규모는 어떠한가?
2) 경쟁자보다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구글, 이케아)
.기존 게임 법칙의 개선 또는 게임 법칙의 파괴
3) 새로운 시장 트랜드를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인가?
(애플 아이폰 등)
[리더쉽] 축구대표팀 감독 슈틸리케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에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잔뜩 불어넣고 있는 복덩이
슈틸리케 감독님
선수, 축구팬 하나같이
칭찬이 자자합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쉬지않고 일하는 하드워커
'휴식 반납' 슈틸리케, 포항서 발견한 옥석은?
출처 이미지 공유
그야말로 광폭 행보다. 한국축구대표팀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레바논전을 끝내고 지난 10일 오후 귀국 후 이틀 만에 K리그 클래식 현장을 찾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2-1 포항 승리)를 관전했다. 늘 그랬듯 깜짝 방문이었다. 경기장에 들어오기 전 슈틸리케 감독을 알아본 일부 팬들을 셀카를 요청하기도 했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지난번에도 예고 없이 경기장에 오셨다. 이번에도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놀라는 눈치였다.관련기사 : 인터풋볼 · '휴식 반납' 슈틸리케, 포항서 발견한 옥석은?
출처 이미지 공유
'휴식 반납' 슈틸리케, 포항서 발견한 옥석은?[인터풋볼=포항] 이현민 기자= 그야말로 광폭 행보다. 한국축구대표팀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레바논전을 끝내고 지난 10일 오후 귀국 후 이틀 만에 K리그 클래식 현장을 찾았다.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2-1 포항 승리)를 관전인터풋볼닫기
카카오톡
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2-1 포항 승리)를 관전했다.
늘 그랬듯 깜짝 방문이었다. 경기장에 들어오기 전 슈틸리케 감독을 알아본 일부 팬들을 셀카를 요청하기도 했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지난번에도 예고 없이 경기장에 오셨다. 이번에도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놀라는 눈치였다." data-url_info[title]="'휴식 반납' 슈틸리케, 포항서 발견한 옥석은?">카카오스토리
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2-1 포항 승리)를 관전했다.
늘 그랬듯 깜짝 방문이었다. 경기장에 들어오기 전 슈틸리케 감독을 알아본 일부 팬들을 셀카를 요청하기도 했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지난번에도 예고 없이 경기장에 오셨다. 이번에도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놀라는 눈치였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3/interfootball/20150913050106480.jpeg">페이스북트위터닫기
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2-1 포항 승리)를 관전했다.
늘 그랬듯 깜짝 방문이었다. 경기장에 들어오기 전 슈틸리케 감독을 알아본 일부 팬들을 셀카를 요청하기도 했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지난번에도 예고 없이 경기장에 오셨다. 이번에도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놀라는 눈치였다." data-url_info[title]="'휴식 반납' 슈틸리케, 포항서 발견한 옥석은?">카카오스토리
슈틸리케 감독은 12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2-1 포항 승리)를 관전했다.
늘 그랬듯 깜짝 방문이었다. 경기장에 들어오기 전 슈틸리케 감독을 알아본 일부 팬들을 셀카를 요청하기도 했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지난번에도 예고 없이 경기장에 오셨다. 이번에도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놀라는 눈치였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3/interfootball/20150913050106480.jpeg">페이스북트위터닫기
A매치 경기가 끝나자마자
바로 포항행을 시작으로,

추석도 반납.. 슈틸리케 감독, 대표팀 명단 발표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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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는 오는 10월8일 밤 11시55분 쿠웨이트 SC스타디움에서 쿠웨이트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예정대로라면 쿠웨이트전 약 2주 전에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고, 쿠웨이트로 향하는 일정이었다. 하지만 슈틸리케 감독은 대표팀 명단을 9월 말로 예정된 추석 연휴 이후에 발표하는 것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유는 하나다. K리그 클래식 일정을 한 경기라도 더 지켜보고 명단을 확정하기 위해서다.관련기사 : 세계일보 · [SW이슈] 추석도 반납.. 슈틸리케 감독, 대표팀 명단 발표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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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이슈] 추석도 반납.. 슈틸리케 감독, 대표팀 명단 발표도 미뤘다〔권영준 기자〕 울리 슈틸리케(61·독일)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표팀 명단 발표도 미뤘다. 슈틸리케호는 오는 10월8일 밤 11시55분 쿠웨이트 SC스타디움에서 쿠웨이트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4차전을 치른다. 예정대로라면 쿠웨이트전 약 2주 전에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고, 쿠웨이트로 향하는 일정이었다. 하지만 슈틸리케세계일보닫기
한 명이라도 더 보기 위해
추석까지 반납하는 열정!

둘째, 편견없는 무한경쟁
오로지 '실력'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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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도 자신의 입맛에 맞는 선수를 뽑는다. 슈틸리케 감독의 입맛은 ‘실력이 좋은 선수’에 맞춰져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10일 레바논 원정을 마친 뒤 한국에 돌아와 “많은 선수들이 경쟁하며 발전해왔다. 대표팀 선발엔 나이도 중요하지 않다. 유럽파라고 주전을 보장받는 것도 아니다. 선수 선발의 기준은 오로지 실력”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 스포츠경향 · 오로지 '실력'만 본다..슈틸리케 "여러분이 내 점수를 매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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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실력'만 본다..슈틸리케 "여러분이 내 점수를 매겨달라"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곧잘 전임 홍명보 감독과 비교된다 진위 여부를 떠나 홍명보 감독은 ‘인맥 축구’ 논란을 겪었다. 본인이 점찍은 선수만 엔트리에 포함하고 기용한다는 비판이었다. 축구대표팀 감독은 선수 선발의 전권을 쥔다. 어떻게 보면 감독이 자신의 전술을 소화해줄 선수를 뽑는 건 당연한 일이다. 2014 브라질월드컵을 앞둔 당시, 홍명보스포츠경향닫기
'불꽃 경쟁'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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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라고 주전이 보장되지 않는다." 슈틸리케호가 출범하고 1년. 축구대표팀이 경쟁으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모든 관심과 비중을 도맡던 유럽파에 경쟁력 갖춘 국내파가 가세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브라질월드컵 부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한국 축구는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의 선임으로 확 달라졌다. 이전까지 이렇다할 감독 성과를 내지 못했던 슈틸리케 감독은 깜짝 부임이 분명했지만 오히려 대표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는 순기능으로 이어졌다.관련기사 : 엑스포츠뉴스 · 슈틸리케호 1년, '불꽃 경쟁'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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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1년, '불꽃 경쟁'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엑스포츠뉴스=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유럽파라고 주전이 보장되지 않는다." 슈틸리케호가 출범하고 1년. 축구대표팀이 경쟁으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모든 관심과 비중을 도맡던 유럽파에 경쟁력 갖춘 국내파가 가세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브라질월드컵 부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한국 축구는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의 선엑스포츠뉴스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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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가 출범하고 1년. 축구대표팀이 경쟁으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모든 관심과 비중을 도맡던 유럽파에 경쟁력 갖춘 국내파가 가세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브라질월드컵 부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한국 축구는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의 선임으로 확 달라졌다. 이전까지 이렇다할 감독 성과를 내지 못했던 슈틸리케 감독은 깜짝 부임이 분명했지만 오히려 대표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는 순기능으로 이어졌다." data-url_info[title]="'불꽃 경쟁'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카카오스토리
슈틸리케호가 출범하고 1년. 축구대표팀이 경쟁으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모든 관심과 비중을 도맡던 유럽파에 경쟁력 갖춘 국내파가 가세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브라질월드컵 부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한국 축구는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의 선임으로 확 달라졌다. 이전까지 이렇다할 감독 성과를 내지 못했던 슈틸리케 감독은 깜짝 부임이 분명했지만 오히려 대표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는 순기능으로 이어졌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0/xportsnews/20150910190920664snjj.jpg">페이스북트위터닫기
슈틸리케호가 출범하고 1년. 축구대표팀이 경쟁으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모든 관심과 비중을 도맡던 유럽파에 경쟁력 갖춘 국내파가 가세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브라질월드컵 부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한국 축구는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의 선임으로 확 달라졌다. 이전까지 이렇다할 감독 성과를 내지 못했던 슈틸리케 감독은 깜짝 부임이 분명했지만 오히려 대표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는 순기능으로 이어졌다." data-url_info[title]="'불꽃 경쟁'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카카오스토리
슈틸리케호가 출범하고 1년. 축구대표팀이 경쟁으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모든 관심과 비중을 도맡던 유럽파에 경쟁력 갖춘 국내파가 가세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브라질월드컵 부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한국 축구는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의 선임으로 확 달라졌다. 이전까지 이렇다할 감독 성과를 내지 못했던 슈틸리케 감독은 깜짝 부임이 분명했지만 오히려 대표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는 순기능으로 이어졌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0/xportsnews/20150910190920664snjj.jpg">페이스북트위터닫기
오로지 실력만을 보는 날카로운 기준으로
무한경쟁을 통한 실력향상!
그 누구도 주전이 보장되지않는
상황에서 모두가 더 열심히 하는 구조 정착
셋째, 뉴페이스 기회 제공
슈틸리케호 새 얼굴,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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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슈틸리케 감독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 말은 슈틸리케호의 철학을 대변한다. 이름값과 상관없이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활약은 대표팀 발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됐다.관련기사 : 스포탈코리아 · [슈틸리케 1년] 슈틸리케호 새 얼굴,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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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1년] 슈틸리케호 새 얼굴,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우뚝[스포탈코리아] 김지우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지도 어느새 1년이 됐다. 2014 브라질월드컵 실패 후 큰 위기를 맞이했지만 슈틸리케 감독과 함께 한국 축구는 되살아났다. 특유의 리더십, 발로 뛰는 노력, 경기장 안팎을 가리지 않는 한국 축구에 대한 애정으로 지난 1년간 인상적인 행보를 남겼다."대표팀 문은 스포탈코리아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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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 말은 슈틸리케호의 철학을 대변한다. 이름값과 상관없이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활약은 대표팀 발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됐다." data-url_info[title]="슈틸리케호 새 얼굴,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우뚝">카카오스토리
슈틸리케 감독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 말은 슈틸리케호의 철학을 대변한다. 이름값과 상관없이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활약은 대표팀 발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됐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1/sportalkr/20150911141108249.jpeg">페이스북트위터닫기
슈틸리케 감독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 말은 슈틸리케호의 철학을 대변한다. 이름값과 상관없이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활약은 대표팀 발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됐다." data-url_info[title]="슈틸리케호 새 얼굴, 한국 축구의 중심으로 우뚝">카카오스토리
슈틸리케 감독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 말은 슈틸리케호의 철학을 대변한다. 이름값과 상관없이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활약은 대표팀 발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됐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1/sportalkr/20150911141108249.jpeg">페이스북트위터닫기
슈틸리케호 1호 신데렐라 이정협을 시작으로,
슈틸리케와 권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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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석'을 세상에 알린 주인공은 따로 있다.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이었다. K리그의 숙제지만 부인할 수 없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K리그에서 아무리 잘 나가더라도 태극마크를 달지 못하면 세간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슈틸리케 감독은 외국인 감독 장점을 최적화시켰다.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귀가 아닌 눈으로 선수들을 평가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3차전 레바논전(3대0 승)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슈틸리케 감독이 쉼표없이 12일 포항-성남전이 벌어진 포항스틸야드를 찾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난해 9월 A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그는 K리그 클래식(1부)과 챌린지(2부)를 샅샅이 누비며 '뉴페이스'를 찾고 또 찾았다.관련기사 : 스포츠조선 · [김성원의 센터서클]오일머니와 K리그, 슈틸리케와 권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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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의 센터서클]오일머니와 K리그, 슈틸리케와 권창훈권창훈(가운데). 화성=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불과 두 달전 K리그는 좌절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간판급 스타들의 '엑소더스(탈출)'로 신음했다. 사실 어제, 오늘 현상이 아니었다.중동의 '오일 머니'에 이은 중국 '황사 머니'의 습격은 K리그의 근간을 뒤흔드는 듯 했다. 배고픈 K리그는 '네 탓' 공방으로 어두운 나날을 보냈다.스포츠조선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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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은 외국인 감독 장점을 최적화시켰다.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귀가 아닌 눈으로 선수들을 평가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3차전 레바논전(3대0 승)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슈틸리케 감독이 쉼표없이 12일 포항-성남전이 벌어진 포항스틸야드를 찾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난해 9월 A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그는 K리그 클래식(1부)과 챌린지(2부)를 샅샅이 누비며 '뉴페이스'를 찾고 또 찾았다." data-url_info[title]="슈틸리케와 권창훈">카카오스토리
슈틸리케 감독은 외국인 감독 장점을 최적화시켰다.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귀가 아닌 눈으로 선수들을 평가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3차전 레바논전(3대0 승)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슈틸리케 감독이 쉼표없이 12일 포항-성남전이 벌어진 포항스틸야드를 찾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난해 9월 A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그는 K리그 클래식(1부)과 챌린지(2부)를 샅샅이 누비며 '뉴페이스'를 찾고 또 찾았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5/SpoChosun/20150915080609793mnjj.jpg">페이스북트위터닫기
슈틸리케 감독은 외국인 감독 장점을 최적화시켰다.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귀가 아닌 눈으로 선수들을 평가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3차전 레바논전(3대0 승)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슈틸리케 감독이 쉼표없이 12일 포항-성남전이 벌어진 포항스틸야드를 찾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난해 9월 A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그는 K리그 클래식(1부)과 챌린지(2부)를 샅샅이 누비며 '뉴페이스'를 찾고 또 찾았다." data-url_info[title]="슈틸리케와 권창훈">카카오스토리
슈틸리케 감독은 외국인 감독 장점을 최적화시켰다.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귀가 아닌 눈으로 선수들을 평가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3차전 레바논전(3대0 승)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슈틸리케 감독이 쉼표없이 12일 포항-성남전이 벌어진 포항스틸야드를 찾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난해 9월 A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그는 K리그 클래식(1부)과 챌린지(2부)를 샅샅이 누비며 '뉴페이스'를 찾고 또 찾았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5/SpoChosun/20150915080609793mnjj.jpg">페이스북트위터닫기
국가대표발탁 후 최고의 기량을 뽐내며
슈틸리케호 중심이 되어가고 있는 권창훈
석현준 황의조, 대표팀 '맛보기와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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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24·비토리아FC)과 황의조(23·성남FC)가 가을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마지막 ‘한여름 밤의 꿈’을 꿨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승선해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2, 3차전을 소화했다. 석현준은 선발로, 황의조는 교체로 2연전을 소화했다. 이를 통해 석현준은 지난 3일 라오스전에서 생애 첫 A매치 골 맛을 봤다. A매치 데뷔전을 치른 황의조도 최전방에서 힘이 넘치는 플레이로 슈틸리케 감독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관련기사 : 세계일보 · 석현준 황의조, 대표팀 '맛보기와 각성'.. 슈틸리케호 '재입성'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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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황의조, 대표팀 '맛보기와 각성'.. 슈틸리케호 '재입성' 탄력〔권영준 기자〕 “맛만 봤을 뿐인데….” 석현준(24·비토리아FC)과 황의조(23·성남FC)가 가을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마지막 ‘한여름 밤의 꿈’을 꿨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승선해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2, 3차전을 소화했다. 석현준은 선발로, 황의조는 교체로 2연전을 소화했다.세계일보닫기
이정협의 안타까운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전방의 무게감을 실어주고 있는
A매치 첫 승선한 황의조, 석현준까지
대표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한
슈틸리케 감독의 기회제공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듯합니다!

넷째, 눈이 즐거운 경기력과 성적
'승률 70%' 슈틸리케호, 이유 있는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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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은 이번 레바논 원정전 대승 외에도 지난 해 9월5일 취임한 후 승률 70%(14승3무3패)로 어려움 없이 순항 중이다. 12일 현재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도 잇따라 이기며 단독 선두(3승).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의 사령탑인 거스 히딩크(67) 감독 버금가는 팬들의 찬사가 나오는 이유다.관련기사 : 뉴스토마토 · '승률 70%' 슈틸리케호, 이유 있는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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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70%' 슈틸리케호, 이유 있는 순항[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지난 주 국내 체육계의 최대 이슈메이커는 울리 슈틸리케(61·독일)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다. 현격한 실력 차이에도 상대 팀과의 원정에서 22년동안 이기지 못한 대표팀이 이번 대결을 3-0 대승하며 마쳤기 때문이다. 악연을 이겨낸 경사라 축구 팬들에게는 오래 기억될 만하다.슈틸리케 감독은 이번 레바논 원정전 대승 외에도 지난뉴스토마토닫기
슈틸리케호의 첫 해, 성적-내용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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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서 결실을 맺고 있는 슈틸리케호 그러나 성적보다 더 중요한 성과가 있다. 바로 '수비 안정'과 '스타 발굴'이란 열매다. 수비 불안은 한국 축구의 고질병 중 하나였다. 그러나 슈틸리케 감독이 부임한 후 한국은 16경기서 4실점만을 허용했고, 9월 A매치 2연전서는 각각 8-0, 3-0으로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관련기사 : 스포탈코리아 · [슈틸리케 1년] 슈틸리케호의 첫 해, 성적-내용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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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1년] 슈틸리케호의 첫 해, 성적-내용 다 잡았다[스포탈코리아] 유지선 기자= 지난해 9월 닻을 올린 슈틸리케호가 항해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을 맞이했다. 다사다난했지만 웃을 일이 더 많았던, 쉴 틈 없이 달려온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짚어봤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해 9월 5일 A대표팀의 감독으로 공식 선임됐다. 기대가 컸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비스포탈코리아닫기
열심히 뛰고, 공부하고, 기회제공해도
성적이 뒷받침되지 않고, 발전이 없으면
안되겠지만, 슈틸리케호는 순항중!
마지막으로 심지어 큰 그림을 그리는 중
슈틸리케의 '말'은 '미래'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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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축구, 팬들의 가슴에 남는 축구.’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지난해 9월 취임과 함께 남긴 말이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체적인 ‘말’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밝혀왔다. 그의 말을 보면 대표팀의 미래가 보인다.관련기사 : 경향신문 · 슈틸리케의 '말'은 '미래'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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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의 '말'은 '미래'로 뛴다▲축구대표팀 감독 1년…한국축구 키우는 ‘3가지 화두’ ‘이기는 축구, 팬들의 가슴에 남는 축구.’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지난해 9월 취임과 함께 남긴 말이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체적인 ‘말’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밝혀왔다. 그의 말을 보면 대표팀의 미래가 보인다. 슈틸리케 감독은 취임 직경향신문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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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지난해 9월 취임과 함께 남긴 말이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체적인 ‘말’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밝혀왔다. 그의 말을 보면 대표팀의 미래가 보인다." data-url_info[title]="슈틸리케의 '말'은 '미래'로 뛴다">카카오스토리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지난해 9월 취임과 함께 남긴 말이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체적인 ‘말’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밝혀왔다. 그의 말을 보면 대표팀의 미래가 보인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2/khan/20150912000046992lkqe.jpg">페이스북트위터닫기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지난해 9월 취임과 함께 남긴 말이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체적인 ‘말’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밝혀왔다. 그의 말을 보면 대표팀의 미래가 보인다." data-url_info[title]="슈틸리케의 '말'은 '미래'로 뛴다">카카오스토리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사진)이 지난해 9월 취임과 함께 남긴 말이다. 이후 슈틸리케 감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체적인 ‘말’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밝혀왔다. 그의 말을 보면 대표팀의 미래가 보인다." data-facebook[picture]="http://t1.daumcdn.net/news/201509/12/khan/20150912000046992lkqe.jpg">페이스북트위터닫기
실험에 이은 무한경쟁
최종무대 월드컵을 위한 실험
성적에만 집착하지 않는 성장과 관심까지
큰 그림을 그리며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단기적 & 장기적 발전에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는 슈틸리케 감독!
이래서 다들
슈틸리케~슈틸리케~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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