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9일 일요일

리더십을 고민케하는 칭기즈칸의 명언 10가지

리더십을 고민케하는 칭기즈칸의 명언 10가지

두려우면 실행하지 말라, 만약 실행한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최고라고 잘난 체하지 말라.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산에는 짐승이 산다. 짐승이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산보다 높아진다.
나는 사치를 싫어하고 절제를 실천하며 살아왔다. 좋은 옷을 입고, 빠른 말을 타고, 아름다운 여자들을 거느리면 자신의 전망이나 목표를 잊기 쉽다. 그런 사람은 노예나 다름없으며 반드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리더는 말을 많이 해선 된다. 말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보여줘야 한다. 지도자는 백성이 행복해지기 전에는 결코 행복해질 없다.
화가 나서 하는 일은 무조건 실패하게 있다.
자만심을 누르는 것은 사자를 제압하는 것보다 어려우며, 분노를 이기는 것은 가장 힘센 씨름 선수를 이기는 것보다 어렵다.
군대는 전술과 전력만 우월하면 정복할 있다. 그러나 나라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 정복할 있다.
위에서 세상을 정복하는 것은 쉽다. 어려운 것은 말에서 내려와 지배하는 것이다.
나의 부하 예순베이는 아무리 싸워도 지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사람도 자기처럼 오래 싸우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자기만큼 못하면 버럭 화를 낸다. 그런 사람은 절대 지도자가 없다.
성벽의 위력은 그것을 지키는 사람의 용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2016년 5월 1일 일요일

[펀글] 다 빈치의 혜안 가득한 명언 10개

 다 빈치의 혜안 가득한 명언 10

세련미를 극도로 추구하면 단순함에 이르게 된다.
쇠는 쓰지 않으면 녹슬고, 물은 고여 있으면 맑음을 잃듯이, 정신의 활력은 쓰지 않으면 무기력해진다.
공부는 절대 정신을 고갈시키지 않는다.
지식은 적용하지 않으면 불충분하고, 의도는 실행하지 않으면 불충분하다.
사람들이 당하는 가장 사기는 자신의 주장 때문에 비롯된다.
침묵만큼 권위를 강화하는 것은 없다.
강에서 당신이 손을 담가 만지는 물은 흘러가는 마지막 물이자 다가오는 물이다. 지금 시간이 바로 그렇다.
작은 것들이 완벽함을 만들지만, 완벽함이 사소한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부류의 사람이 있다. 보려는 사람들, 보여주면 보는 사람들, 그래도 보는 사람들.
사람이 불행한 것은 대체로 목표를 너무 높게 잡아서 그것을 이루지 못해서가 아니라 목표를 너무 낮게 잡아서 그것을 이루고 나서다.


    
내게 주어진 시간을 허비했구나!” 1519 오늘은 프랑스 클루 성에서 레오나르도 빈치가 한탄의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인류 최고의 천재로모나리자,’ ‘최후의 만찬등의 걸작을 남긴 거장도 삶에 대해 이렇게 반성하는데, 부끄럽네요. 지금 시간을 어떻게 소중하게 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