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5일 일요일

자본주의 - Journey for Happiness and Balance

ㅇ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EBS 자본주의 참조)

1. 시장(개인-기업(자본가))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조정되며 인간 이기심의 발로로 생산성은 향상된다. (애덤 스미스 국부론)

2. 이기심이 사회적 한계를 넘어서면 혁명이 일어나나 정부의 개입은 사회적 한계상황을 제한한다. (마르크스 자본론, 케인즈)

3. 다만 정부의 개입이 많아질수록 관리손실(시장의 힘으로 투입될 자원이 그렇지안은 곳으로 흘러들어감)이 발생하여 결국 다시 한번 균형을 잃게되다. (하이에크)

 -> 작지만 강한 정부의 필요성을 생각해본다.
 -> 균형과 불안정은 반복될수 밖에 없음을 생각해본다.
 -> 최소한의 인권과 사회적 안전 장치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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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가던 기업이던 개인이던..
어떻게 생산성 향상을 최대화하고.. 이를 지속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Balance"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리(또는 관리자)의 핵심인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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