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린애와 어른을 나이가 아닌,
나눠주는 자(Giver)인가, 받는 자(Taker)인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갓난아기는 하루 종일 달라고만 한다.
성장하면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독립한다 해서
모두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노부모에게 필요한 것을 주기 시작할 때 비로소 어른이 된다.
결국 어른은 주는 존재다.
- 조벽 교수 인터뷰 중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신입사원에게 왜 대기업에 들어왔느냐고 묻자,
다들 높은 봉급, 대기업 후광,
좋은 배우자를 얻는 것을 그 이유로 꼽았다.
이렇게 얻으려고만 하는 한 그들은 어린아이다.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 내가 무엇을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어른이다.
그래야 인재로 인정도 받고 리더가 될 수 있다.”
------------------------------------------------------------------
갈등 예찬
갈등은 자유다. 왜냐하면
현대라는 악명 높은 불확실성의 세계에서는
갈등을 통해 비로소 의견의 다양성과 각기 다른
인간들의 이해관계와 희망이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랄프 다렌도르프 (구나르 미하엘, ‘중역의 리더십’에서 인용)
갈등 전문가인 게그하르트 슈바르츠는
갈등이 “차이를 줄여주고, 변화를 보장하며,
공통점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갈등을 회피하려 하지만,
조직에서 갈등은 생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회피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갈등의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고 적극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갈등은 자유다. 왜냐하면
현대라는 악명 높은 불확실성의 세계에서는
갈등을 통해 비로소 의견의 다양성과 각기 다른
인간들의 이해관계와 희망이 표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랄프 다렌도르프 (구나르 미하엘, ‘중역의 리더십’에서 인용)
갈등 전문가인 게그하르트 슈바르츠는
갈등이 “차이를 줄여주고, 변화를 보장하며,
공통점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갈등을 회피하려 하지만,
조직에서 갈등은 생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회피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갈등의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고 적극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