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익히 알고있고 생각해온 부분이나..
"잡담을 많이 나누는 것이 경쟁력이다"는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이다.
동료와의 스몰토크를 통하여 경직된 조직문화를 해소하고 자연스럽게 업무 현안을 공유하며 뜻밖의 아이디어도 전개될 수 있는 잡담을 조직 "경쟁력" 기준을 공유한 점이..
생각해볼 만한 새로운 기준이 될 것 같다.
하긴, 과거 10여년 전 한국 직장인간 야간 스몰토크?가 더욱 활발했던 것 대비 최근은 다소 소통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는 중이긴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